피의자는 지난 5월 말 아들이 교사를 불법 촬영한 혐의로 수사를 받자 아들의 휴대전화를 폐기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직계혈족의 경우 증거인멸죄로 처벌할 수 없지만, 입건 수사는 가능하다며 결과에 따라 징계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전재웅 기자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514184?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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