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매장에 직원이 있어도 키오스크를 사용해야만 하는 요즘 프렌차이즈
76,204 423
2026.07.25 00:24
76,204 423

https://www.youtube.com/shorts/1gAoi22yaxg

 

직원결제좀 하게 해줬으면....

댓글 42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토팜💙]🚨민감하고 손상된 피부 주목! 판테놀 10% 고함량 ✨아토팜 판테놀 로션✨ 체험단 모집 253 00:05 17,667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07.13 1,032,018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068,45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459,86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676,44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26,41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21.08.23 8,741,57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51,76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6 20.05.17 8,873,40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5 20.04.30 8,747,98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98,535
모든 공지 확인하기()
428209 기사/뉴스 “경찰이 잡나 궁금” 공항 폭탄테러글 협박범, 민사 2심도 “국가에 배상”…일부 깎아줘 14:01 3
428208 기사/뉴스 “오빠한테 사진 좀 보내줘” 성착취에 무너진 딸…흥분한 부모 성급한 접촉, 증거가 사라졌다 [세상&플러스] 1 14:00 135
428207 기사/뉴스 안은진, 큰 고민 생기면 김고은 찾는다…"한예종 동기 중 멘토 역할" ('요정재형') 14:00 67
428206 기사/뉴스 "앞치마 물티슈 빨대까지 챙겨간다"…식당 사장의 하소연 [어떻게 생각하세요] 2 13:57 239
428205 기사/뉴스 “하체에 오물 잔뜩”…설사하고도 우승, 민폐논란 일으킨 여성의 정체 8 13:55 1,160
428204 기사/뉴스 손예진 “다이어트 망해” 짜장면 짬뽕 다 먹은 중식 파티 고백(냉부) 13:51 453
428203 기사/뉴스 '현빈♥' 손예진 "4살 아들, 배우 안 하기도 힘든 얼굴" (냉부해) 4 13:49 801
428202 기사/뉴스 [단독] 현관으로 들어와 복권 훔친 도둑…비번 알아낸 충격 수법 8 13:49 1,254
428201 기사/뉴스 ‘강북횡단 지하고속도로’ 건설 사업 본격화… 실행계획 수립 착수 3 13:46 256
428200 기사/뉴스 유리상자 "30년 장수 비결? 계약으로 묶인 사이" (빈칸 채우기) 7 13:42 571
428199 기사/뉴스 [속보] 교사 텀블러에 '체액 테러'→의자에 '소변 테러'…경찰, 성범죄 혐의 적용 검토 8 13:40 579
428198 기사/뉴스 [단독]간부급 제주경찰 잇따른 조사…갑질부터 성희롱까지 3 13:40 193
428197 기사/뉴스 출첵 도장 꺼낸 대형마트 “매장 오면 e머니 드려요” [언박싱] 13:40 390
428196 기사/뉴스 올데이 프로젝트, 9월 28일 컴백… 9개월 만 4 13:36 623
428195 기사/뉴스 키스오브라이프, ‘스웨트’ 일본어 버전 MV 티저 공개 13:34 82
428194 기사/뉴스 안은진, 첫 주연작 시청률에 "다 내 탓" 자책…이동욱 "아직 그럴 정도 아냐" 팩폭 (요정재형) 8 13:29 1,633
428193 기사/뉴스 서울 시내버스 16일 파업 예고…무료 셔틀 1500대·지하철 202회 증편 3 13:28 457
428192 기사/뉴스 류수정, 미니 4집 전곡 뮤직비디오 제작… 6편이 하나의 이야기로 13:23 110
428191 기사/뉴스 [단독]女화장실 몰카 대표 아들 "3년 찍었다"…경찰 49일만 적용 6 13:16 1,001
428190 기사/뉴스 수지 "내 얼굴 보며 '첫사랑' 떠올리는 것 이해 못했다" [화보] 27 13:14 1,7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