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오세훈 1심 유죄 판결 납득 어려워…항소심에서 바로잡혀야”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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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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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22일 오세훈 서울시장이 여론 조사비 대납 의혹 1심에서 시장직 상실형인 벌금 1000만원을 선고받자 "납득하기 어렵다"고 말했습니다.
한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오 시장에 대한 오늘 1심 유죄 판결은 관련자 증언의 신빙성이 떨어지고 비약이 많아 납득하기 어렵다"며 "항소심에서 바로 잡히기를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49/0000353898?sid=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