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조인성 “입금된” 수염 비화, 시나리오에는 사실 없었다 “캐릭터 완성이 중요”(정희)

무명의 더쿠 | 14:21 | 조회 수 897
VMMzjC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조인성 소셜 미디어




[뉴스엔 이슬기 기자]



이날 조인성은 화제가 된 '호프' 속 수염 분장에 대해 "시놉에 수염이 있었는지"라는 질문을 받았다.


그는 "시나리오에는 수염을 기른 채 이런 단어들은 없었어요"라고 입을 열었다.


그러면서 "저희가 이제 의상 분장 피팅을 하면서 여러 가지 아이디어를 냈고 기존에 볼 수 없었던 저의 이미지를 감독님이 원해 원하셨다"고 설명했다.


조인성은 "그래서 수염을 한번 길러보고 뭐 깎으면 되는 거니깐요. 길러보고 캐릭터와 좀 어울리면 가보는 거고, 이런 식으로 조금 생각을 했었죠. 수염을 한 2주 정도 기르면 그 정도의 길이가 나오거든요. 그걸 계속 유지하면서 촬영을 했었습니다"라고 이야기했다.


한편 조인성은 수염 비주얼에 대해 네티즌이 "하루 빨리 누가 입금해줘야겠다"고 댓글을 남기자, 조인성은 "입금돼서 한 거임"이라고 답한 바 있다



뉴스엔 이슬기


https://v.daum.net/v/20260722140109320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7
목록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더쿠X메디힐💙 더마세럼 리뉴얼 론칭! 마데카소사이드 더마세럼 체험단 모집(100인) 392
  •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9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KBO] 카라스코는 순수하게 선발 투수를 하고 싶어서 KBO행 결정.jpg
    • 15:39
    • 조회 74
    • 유머
    • 기안84 드디어 연애합니다. AI와 함께하는 기이하고도 설레는 데이트💕 SBS 새 예능 <나의 AI 파트너-기이안 연애> 스틸컷
    • 15:39
    • 조회 59
    • 이슈
    1
    • 진짜진짜진짜 왕대가리인 펭수
    • 15:39
    • 조회 90
    • 유머
    • [속보] 오세훈 "납득할 수 없어…항소심서 다투겠다"
    • 15:38
    • 조회 196
    • 정치
    5
    • 남편이 컴퓨터 게임 하는 거 귀엽게 봐달라는 어느 아내
    • 15:38
    • 조회 238
    • 유머
    1
    • 키키, 컴백 전 성수 뜬다…면세점 콘셉트 팝업으로 팬심 공략
    • 15:37
    • 조회 113
    • 기사/뉴스
    1
    • 말도 안되는데 입이 저렇게 연약할 수 있어??
    • 15:34
    • 조회 826
    • 유머
    7
    • [속보] 오세훈 '명태균 여론조사 대납' 1심 벌금 1,000만 원... '시장직 유지' 빨간불
    • 15:34
    • 조회 1666
    • 기사/뉴스
    38
    • [공식] '이혼숙려캠프', 내일(23일) 또 결방…JTBC 경영난 여파?
    • 15:33
    • 조회 158
    • 기사/뉴스
    5
    • 입국심사 받는 누나
    • 15:33
    • 조회 868
    • 유머
    7
    • 유튜버 단군 넷플릭스 <동궁> 후기 & 티어
    • 15:33
    • 조회 1119
    • 이슈
    13
    • 새연프 티저보다가 밸런스 게임
    • 15:32
    • 조회 308
    • 이슈
    3
    • [속보]오세훈 서울시장 1심 벌금 1천만원 선고…여론조사 비용 대납 인정
    • 15:31
    • 조회 1968
    • 기사/뉴스
    73
    • 내 슬랑이랑 누나 말랑이랑 바꿔죠
    • 15:31
    • 조회 886
    • 유머
    7
    • '청계천 트레비' 행운의 동전 주워간 얌체족… 공단 "법적 대응"
    • 15:31
    • 조회 372
    • 기사/뉴스
    4
    • [속보] '명태균 여론조사 대납' 오세훈 벌금 1000만원 선고...당선무효형
    • 15:31
    • 조회 656
    • 기사/뉴스
    9
    • [속보] '여론조사 대납' 오세훈 벌금 1천만원...확정시 시장직 상실
    • 15:30
    • 조회 1628
    • 기사/뉴스
    49
    • 네페 퀴즈 랜덤포
    • 15:29
    • 조회 572
    • 정보
    7
    • [속보] 법원 "오세훈, 공직자격 상실형 선고 불가피"
    • 15:29
    • 조회 655
    • 기사/뉴스
    5
    • [1보] '여론조사 대납' 오세훈 1심 벌금 1천만원…확정시 시장식 상실
    • 15:28
    • 조회 1425
    • 기사/뉴스
    59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