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2' 프렌치파파, '김부장 릴스' S사 부장님과 쌍둥이였다…'유퀴즈' 동반출연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 쌍둥이 형제인 '프렌치 파파' 이동준 셰프와 삼성 영업맨 이동하가 유재석도 울컥한 삶의 이야기를 풀어낸다.
23일 방송하는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연출 허강석 김지영, 작가 이언주)' 352회에는 이동준 셰프와 삼성 영업맨 이동하가 출연한다.
'프렌치 파파'로 '흑백요리사2'에 출연한 이동준 셰프와 삼성 SDS에서 근무하는 '김부장 릴스'의 주인공 이동하가 '유 퀴즈'에 출격한다.
닮은꼴로 화제를 모았던 두 사람은 300초 차이로 태어난 실제 쌍둥이 형제로, 유재석조차 "진짜 똑같이 생기셨네"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21년 차 프렌치 셰프와 23년 차 삼성 영업맨으로, 쌍둥이지만 전혀 다른 길을 걸어온 두 사람의 특별한 인생 이야기도 공개된다.
형 이동준 셰프는 오렌지족을 꿈꾸던 방황의 시간을 거쳐 요리사의 꿈을 찾게 된 계기부터 발달장애 아들에게 요리하는 아빠의 모습을 보여주고 싶어 '흑백요리사2'에 출연했던 사연을 풀어낸다.
동생 이동하는 회사 홍보를 위해 시작한 릴스로 직장인들의 알고리즘을 장악한 비하인드는 물론, 형을 향해 '작은 이재용 회장님'이라고 비유한 이유도 공개한다.
화제의 '김부장 릴스'를 현장에서 직관하는 가족들의 현실 반응도 웃음을 더할 예정이다.서로의 삶을 응원하며 살아온 형제의 깊은 우애와 가족 이야기도 이어진다. 서른 살 미국 요리 유학을 결심한 형을 위해 등록금과 생활비를 지원했던 동생 이동하의 이야기는 감동을 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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