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귀의 세계'라는 세계관을 이용한 설정 긍정적
미술, 연기, 음악을 통해서 으스스한 분위기를 굉장히 잘 구현함
다만 오컬트적 요소들이 적재적소에 잘 쓰였는지는 의문
조승우, 장영남이 없었다면 더 낮은 평가를 받았을 것 같음
경력있는 배우들이 중심을 굉장히 잘 잡아줌
곽동연은 조승우와 대립하는 씬에서 전혀 밀리지 않는 모습을 보임
주연 두명은 초반에 조금 어색하지만 극이 흐르면 적응됨
꺼먹살이... (2분 고민) 귀여운 건 맞는데 좀 깼음
드라마의 분위기가 급 가벼워진 느낌
드라마의 정체성인 '귀의 세계'가 재미없음
마지막 전투 보면서 우주에서 싸우는 줄 알았음
하지만 전체적으로 보면 아쉬움은 있지만 재밌었다
티어 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