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정치 한동훈 "보완수사권 폐지, 돈으로 정의 사는 것.. 민주당도 알고 있다"
379 4
2026.07.22 13:40
379 4

"수사·기소 절차 복잡해지면 피해자 부담 비용 늘어.. 사법의 민영화"
"민주당, 강성 지지층 복수심 만족시켜 전당대회서 표 얻는 계산 뿐"
"검찰은 이미 없어지는데 악마화.. 없는 상대와 싸우는 새도 복싱"
"이 대통령, 밤마다 SNS에 글 쓰면서 보완수사권에는 한 마디 없어"


한동훈 의원은 어제(21일) 시사저널TV에서 진행된 진중권 동양대 교수와의 대담에서 "우리 형사사법 시스템에서는 그동안 정의를 돈으로 사기 어려웠다"라면서 검찰 보완수사권이 사라지게 될 경우 "정의를 돈으로 살 수 있는 영역이 많아지게 된다"고 말했습니다.

한 의원은 "수사와 기소 절차가 복잡해질수록 범죄 피해자가 부담해야 할 시간과 경제적 비용도 늘어난다"며 "그 비용을 나라에서 대주는 것이 아니라 개인이 부담해야 한다"고 꼬집었습니다.

또 보완수사권이 폐지된 이후의 체계를 미국식 민간보험 제도에 빗대며 "이번에 민주당이 바꾼 사법 시스템은 미국식 사보험 시스템에 가깝고 내가 말하는 '사법의 민영화'는 이런 의미"라고 설명했습니다.

.

.

더불어민주당을 향해선 이 같은 폐해를 알고도 강성 당원들을 의식해 묵인하려 한다며 "민주당 의원들이 토론에 나오지 못하는 이유는 자신들의 주장이 거짓말이고 호도이기 때문"이라고도 주장했습니다.

이어 "보완수사권 폐지에 어떤 공익이 있다고 말할 수 있겠나"라고 반문한 뒤 "민주당 강성 지지층의 복수심을 만족시켜 전당대회에서 표를 얻으려는 것뿐"이라고 꼬집었습니다.


전문

https://n.news.naver.com/article/661/0000080296


보완수사권 토론해보자고 했는데 민주당 런치고 아무도 안나옴

지들도 할말없긴할듯

댓글 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V 컬러링 댓글 이벤트] 🎀리센느🎀 통화 연결 영상 설정 더블 당첨 이벤트 35 00:05 4,139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136,34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401,78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805,82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737,94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17,43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65,92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70,18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0 20.05.17 8,794,852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71,398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90,12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23475 이슈 자체 최고 찍고 종영한 tvn <언더커버 셰프> 시청률 추이...jpg 4 08:50 564
3123474 기사/뉴스 [단독] 기계 정비하다 숨진 28살 가장…현장지휘자 없었다 1 08:48 420
3123473 기사/뉴스 ‘1박 2일’ 김종민 “꼭 필요한 인재는 딘딘” 08:48 174
3123472 유머 의외로 회사에서 이 행동 하는 사람 많다 10 08:47 995
3123471 기사/뉴스 이준호, 용 된다 [공식] 6 08:46 914
3123470 기사/뉴스 "알바비로 삼전닉스 샀다"…Z세대 개미들 돈 몰리는 '이곳' 8 08:41 1,059
3123469 이슈 현재 전국 날씨.jpg 15 08:39 2,040
3123468 정치 범죄 피해자 불러놓고 토론회 대거 불참한 與 의원들 21 08:36 1,371
3123467 이슈 신입이 적당히 하라고 소리지르고 짐싸서 나감 31 08:36 3,840
3123466 이슈 서인국X박지현 주연 tvN 월화드라마 <내일도 출근> 11~12회 스페셜 선공개 영상 2 08:35 233
3123465 유머 창고에 또 꽃게나와서 해변가에 풀어주러가는데 그것도모르고 나 ㅈ나꼬집음 배은망덕한 게새키를봣나.x 5 08:33 1,074
3123464 유머 댕댕이가 좋아하는 아저씨 1 08:31 487
3123463 기사/뉴스 [단독] “침 안놔요, 레이저 쏩니다”…미용시장 침공한 한의원 21 08:30 1,819
3123462 기사/뉴스 삼성 19조 투자 발표에도 "글쎄"…20년 전 악몽 떠올린 도시 [소멸 리포트] 7 08:28 901
3123461 유머 브라이언이 생각하는 ’하루하루 겨우 살아가는 사람‘을 일컫는 말 9 08:25 1,962
3123460 유머 성심당 요거피치롤!! 꼬다리 먹으실 분?? 9 08:25 2,110
3123459 기사/뉴스 "물폭탄 내리면 고객 불만↑"…배달점주의 '한숨' 7 08:24 974
3123458 기사/뉴스 [단독]'은행 안되면 회사서 빌리면 되지' 사내대출 1년새 28% 늘었다 30 08:21 1,472
3123457 기사/뉴스 “14초에 한 대씩 만들어도 물량 딸려요”...미친 습도에 대목 만난 제습기 9 08:20 1,614
3123456 이슈 인생영화요? “티라노의 발톱”인데요??????? 8 08:20 1,2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