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알바비로 삼전닉스 샀다"…Z세대 개미들 돈 몰리는 '이곳'
2,600 9
2026.07.24 08:41
2,600 9

진학사 캐치, Z세대 구직자 조사
1472명 중 42% "반도체주 투자"
응답자 71% 직접 번 돈으로 투자

 

Z세대 구직자 10명 중 4명은 아르바이트를 통해 번 돈으로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반도체주에 투자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인공지능(AI) 확산에 따라 반도체 산업 성장 가능성이 커진 영향으로 풀이된다.

 

24일 상위권 채용 플랫폼 진학사 캐치에 따르면 구직자 1472명 중 42%는 최근 반도체주에 투자한 것으로 조사됐다. 투자를 고민 중인 응답자는 19%, 관심은 있지만 투자할 생각이 없다는 비중은 16%를 나타냈다. 이를 합하면 반도체주에 관심을 보인 응답자는 총 77%에 달했다. 23%는 전혀 관심이 없다고 답했다.

 

이번 조사는 지난 9일부터 15일까지 진학사 캐치 회원을 대상으로 온라인에서 진행됐다.

 

반도체주에 관심을 갖게 된 배경으로는 '향후 AI 등 산업 성장 기대감'이 50%로 절반을 차지했다. 주가 상승 관련 뉴스를 자주 접했다는 응답은 23%로 뒤를 이었다. '익숙한 기업이어서'란 응답은 16%, '주변에서 많이 투자해서'는 10%로 집계됐다.

 

투자 성향은 단기 차익보다 장기 보유에 가까웠다. 한 번 투자한 뒤 오래 보유한다는 응답이 54%로 절반을 넘었다. 짧은 기간 안에 사고파는 단기 매매형과 손실 위험이 큰 투자를 피하는 원금 보존형은 각각 16%·15%를 차지했다. 9%는 일정 금액을 꾸준히 넣는 적립 투자형, 6%는 주가가 하락했을 때 매수하는 유형으로 조사됐다.

 

투자금은 '월급·아르바이트비 등 직접 번 돈'을 통해 확보한다는 응답이 71%로 가장 많았다. 부모 등 가족에게 지원받는다는 응답은 22%뿐이었다. 대출 등 빚으로 투자금을 마련한다는 비중은 6%를 나타냈다.

 

주식 정보는 증권사 보고서보다 숏폼 콘텐 츠를 통해 습득했다. 유튜브·숏폼을 이용한다는 응답이 34%로 가장 많았고 포털 뉴스기사·블로그는 17%로 뒤를 이었다. 별도로 정보를 찾아보지 않는다는 답변은 15%, 친구·지인 추천은 14%였다. 증권사 앱·리포트와 AI 챗봇·검색 서비스는 각각 10%·7%를 차지했다.

 

주로 이용하는 투자 앱은 토스증권이 39%로 선두를 달렸다. 미래에셋증권은 10%, 한국투자증권·삼성증권·키움증권은 각각 9%로 집계됐다. 이어 NH투자증권은 8%, 카카오페이증권·KB증권 각 6% 순이었다.
 

생략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313330

댓글 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사포렐X더쿠] 씻고 나서도 촉촉한 촉촉보습 여성청결제 체험 이벤트 100 07.23 28,679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144,92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404,35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810,90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747,70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17,43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67,26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71,35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0 20.05.17 8,794,852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72,15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92,77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24080 유머 [KBO] 오늘 광주에서 시구한 윤경호 ㅋㅋㅋㅋㅋ 1 21:09 97
3124079 이슈 태국에서 있었던 무서운 사건.... 21:09 272
3124078 이슈 요즘 인스타에 엄청 뜨는 숏폼 드라마 광고...twt 21:08 213
3124077 이슈 김부장 서수민 인스타그램 업뎃.jpg 1 21:05 318
3124076 이슈 에이티즈 👎 #BAD with 카이 선배님👍 15 21:04 383
3124075 정보 네이버페이5원이지 7 21:00 564
3124074 이슈 [일본] 여배우 2명에게 성폭력 저지른 감독, 2심도 징역 8년 7 20:59 1,341
3124073 이슈 정서경 작가가 설명하는 영화 <아가씨>가 해피엔딩인 이유..jpg 20:59 1,101
3124072 기사/뉴스 전보 이어 '해임'도 취소…'성폭력 신고' 지혜복 교사, 915일만에 학교로 13 20:58 585
3124071 이슈 내가 가슴이 드러나는 옷을 입는게 아니라 가슴이 나를 드러내는 것이다 .twt 2 20:58 1,608
3124070 유머 유튜버 김단군 호프 4차 망상회 예고 44 20:58 1,468
3124069 유머 한국 피자는 너무 무겁고 달다는 이탈리아 셰프들 11 20:56 1,319
3124068 유머 3살때부터 발레를 시작한 발레리나의 75년후 모습 1 20:55 1,956
3124067 유머 치질 수술 얼마나 잘됐는지 감도 안 옴 2 20:54 1,734
3124066 유머 2026년 출생연도 기준 호칭 정리표 13 20:53 1,155
3124065 유머 라라랜드 포스터가 수정되는 것에 대해 분노하는 사람 11 20:48 2,166
3124064 유머 호프 명대사 월드컵 124강 6 20:47 737
3124063 유머 우리 박물관 상탄거 자랑하고 싶은데, 사진 밖에 없을 때 18 20:46 2,110
3124062 유머 살아있는 털브러시을 만난 고양이 4 20:46 837
3124061 이슈 [차쥐뿔] 라이즈 앤톤 버블 구독했다 취소했다는 이영지 33 20:45 4,1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