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채정안, 톱스타 전남친 폭로 "나보다 유명했던 첫사랑, 의처증에 무릎 꿇기도"(연애전쟁)
7,101 2
2026.07.22 03:34
7,101 2
mvHyxS
UHJmYw

21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연애전쟁'에는 채정안이 특별 협상 외교관으로 출연해 다양한 연애 이야기를 나눴다.


김희철은 채정안에게 '갑'의 연애를 했던 에피소드가 있는지 물었고, 채정안은 과거 첫사랑과의 일화를 공개했다.

그는 "내가 무릎 꿇은 적은 있다. 21살 때였는데 서로의 첫사랑이었다. 그러다 보니 남자친구가 의처증이 있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남자친구가 전혀 상관없는 남자와 나랑 연관 지어서 너무 짜증이 났다. 그래서 포장마차에서 앞에 있는 컵 속 물을 붓고 물싸대기를 날렸다. 그러고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서 뒤돌아서 도망갔는데 쫓아와서 잡혔다. 그때 본능적으로 '미안하다'고 했다"고 털어놔 놀라움을 안겼다.

서장훈이 "그분도 유명 연예인이냐"고 추가 질문을 던지자 채정안은 "나보다 유명한 사람이었다"고 쿨하게 인정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https://naver.me/GuCu0rmt

댓글 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 이벤트] 소원을 이뤄드립니다 <옵세션> 막차나잇 시사회 초대 이벤트 85 08.12 16,982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421,39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687,94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088,14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131,47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64,56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98,9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01,42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1 20.05.17 8,832,18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706,20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1236 18.08.31 14,738,032
모든 공지 확인하기()
422690 기사/뉴스 신세계그룹, 여수 라마다 인수 추진…리츠 상장 재시동? 06:00 350
422689 기사/뉴스 수백억 날아간다…어디서 터질지 모르는 ‘배우 리스크’ 35 01:39 3,535
422688 기사/뉴스 [단독] 김명민 ”‘하얀거탑’ 후 한 작품 더할 날 기다렸는데…한스럽다” 故안판석 감독 비보에 비통 (인터뷰) 5 01:06 2,011
422687 기사/뉴스 "내 증조부 친일파, 더럽다"…하영 논란 속 재조명 된 13년전 고백 [지금이뉴스] 11 00:42 2,745
422686 기사/뉴스 "조부의 소록도 얘기는 왜 빠졌냐"..하영, 반쪽짜리 사과문에 '분노ing' [스타이슈] 43 00:39 2,330
422685 기사/뉴스 [단독] 기업형 성매매 적발…“경찰·공무원 등 만여 명 찾아” 27 00:36 2,226
422684 기사/뉴스 트럼프 "미국이 호르무즈 계속 장악할 것...이란, 완전히 망가져" 5 00:19 742
422683 기사/뉴스 건물 꼭대기까지 '활활'…강남 포스코사거리 빌딩서 불 / JTBC 뉴스룸 4 00:18 1,635
422682 기사/뉴스 “그녀의 멜론, 아름다웠다” 다카이치 모욕 논란 호주 총리, 끝내 사과 않고 발뺌[나우, 어스] 11 00:17 2,389
422681 기사/뉴스 [속보] '아버지 별세' 메시 충격의 은퇴 선언히나…'英 BBC피셜' 떴다 "가족 잃은 뒤 선수 생활 확신 못해" 7 00:15 2,761
422680 기사/뉴스 다카이치, 광복절 야스쿠니 참배 안할 듯…"한일관계 균열 우려" 21 08.12 2,119
422679 기사/뉴스 [단독]KBO 임직원 2명, ‘직장 내 괴롭힘’ 중징계 요구…다른 직원 따돌리고 ‘내부 고발자’ 소문 08.12 882
422678 기사/뉴스 [단독] 제주항공 고객 100여명 개인정보 유출… 예약정보 등 네이버에 노출 5 08.12 1,249
422677 기사/뉴스 대구 안심 뉴타운에 '신세계 프리미엄 아울렛' 들어선다...2028년 개장 3 08.12 867
422676 기사/뉴스 단종의 아버지 문종은 어떤 인물이었나 9 08.12 1,936
422675 기사/뉴스 지랄 장군, 2만 명이 참석한 다야크 전통 행사에 조코 위도우를 초청 1 08.12 499
422674 기사/뉴스 [단독]"집주인, 진짜 살고 있나요?"...내년부터 실거주 방문 확인 6 08.12 1,753
422673 기사/뉴스 '10kg 감량' 홍현희 "위고비·마운자로 도움 NO..당장 피 뽑을 수 있어" [라스] 18 08.12 5,009
422672 기사/뉴스 샤이니 민호, 日 하이록스 대회 앞두고..경찰 체력 시험 도전 “몸 상태 좋다” 4 08.12 1,515
422671 기사/뉴스 [속보]마트 옥상 주차상서 차량 추락…무면허 20대 운전자 숨져 43 08.12 6,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