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능한 사랑>

토론토 영화제 상영이 북미 프리미어
= 베니스 영화제에서 월드 프리미어라는 얘기
이창동 감독으로서는 <오아시스>로 베니스 영화제 감독상을 받은 후 24년 만에 초청되는 쾌거


해고노동자 '호석(설경구)'과 그의 아내 '미옥(전도연)'
다큐멘터리 감독 '예지(조여정)'와 그녀의 남편 '상우(조인성)'
두 부부가 다큐멘터리 제작을 위해 만나
서로 다른 삶과 숨은 욕망을 마주하는 이야기
이창동 감독이 <버닝>을 함께 쓴 오정미 작가와 다시 협업했으며
9월께 극장 선개봉 이후 4분기 넷플릭스 단독 공개 예정
러닝타임 164분 (감독 작품 중 최장)
청소년 관람불가 등급 판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