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재근은 최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영화 ‘호프’ 포스터 여러 장을 공개하며 관람 후기를 남겼다.
그는 “지려 지려 지리는 맛, 후려 후려 후리는 맛, 갬성 폭포수 제대로 터진 맛, 역류성 식도염 같은 맛”이라는 다소 파격적인 표현을 사용해 작품을 향한 강렬한 감상을 전했다.
이어 “세상에 이런 영화가 있다니”라는 의미를 담은 해시태그와 함께 영화에 대한 놀라움과 여운을 표현했다. 다소 과장되고 독특한 문장 구성이지만, 그만큼 영화를 보고 받은 충격과 감정의 진폭이 컸다는 의미로 해석된다.
출처 : 미디어파인(https://www.mediafin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