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상호 감독 차기작 <예토>
문근영, 고아성, 김시아 주연
쇼박스 배급 / 2027 개봉 목표
1980년대 사이비 종교의 비극과 원혼, 그리고 현대의 주인공들이 폐허에 발을 들이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오컬트 크리처 영화
문근영의 상업영화 출연은
2015년작 <사도> 이후 약 11년만
‘상업영화 주연’ 롤로 한정지으면
2006년작 <사랑따윈 필요없어> 이후 무려 20년만
+
연달아 작품이 흥행하며
국민여동생 열풍을 일으켰던 2003~2005년
2003 장화홍련 / 300만 돌파
2004 어린 신부 / 300만 돌파
2005 댄서의 순정 / 200만 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