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수의 상점들이 서촌으로 옮겨간다는 얘기는 들었는데, 경복궁 돌담길이 ‘러너들의 성지’라며 아디다스에 이어 나이키가 들어온다고. 갤러리 팩토리가 문을 닫고 근처의 오래된 식당들도 1년 정도 보는 모양. 모 건축가가 일대에서 명품 거리를 기획하고 있다고 한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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