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작귀] 간장이 나오는 동굴에 간 치이카와, 하치와레, 우사기(일본연재분)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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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9 |
조회 수 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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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번역)
(액체가 떨어진다)
(간장동굴에 들어간 삼인방)
하치와레 '단맛'
하치와레 '담백한맛'
하치와레 '어라 묻히지 않아도 돼? 간장'
(치이카와가 끄덕인다)
하치와레 '유부니까 괜찮은건가'
(우사기한테 가보는 아이들)
하치와레 '묻혔어?'
치이카와 '....응?'
(우사기가 큰그릇을 들고있다)
하치와레 '엣...!! 큰 접시에 간장을 모아서..'절임'처럼 만든다고!?'
하치와레 '들이고있네...정성을..'

스케일 봐ㅋㅋㅋㅋ ㄱㅇㅇㅋㅋ
https://x.com/i/status/20788459513899544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