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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만 5천 원인데 1시간 40분?".... 코르티스 콘서트 팬들 불만 폭주, “돈값 못한 공연” 첫 월드투어 공연 혹평 잇따라

무명의 더쿠 | 13:34 | 조회 수 918

https://x.com/cortis_bighit/status/2077659225095127368

 

신인 그룹 코르티스의 첫 월드투어 콘서트가 공연 시간과 구성 미흡으로 팬들의 비판을 받고 있다.

 

코르티스는 지난 18일부터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2026 CORTIS TOUR [PUT YOUR PHONE DOWN]'을 개최했다. 선예매 매진을 기록하며 큰 기대를 모았던 이번 공연은 종료 직후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중심으로 공연의 질을 지적하는 후기들이 잇따랐다.

 

관람객들은 가장 먼저 1시간 40분이라는 짧은 공연 시간을 문제 삼았다. 14만 5,000원에 달하는 고가의 티켓 가격을 고려할 때 공연 시간이 지나치게 짧고 알맹이가 없었다는 불만이 쏟아졌다.

 

세트리스트 역시 도마 위에 올랐다. 미공개곡이나 커버곡 등 특별한 무대 없이 기존 곡을 반복적으로 공연했으며, 특히 '영크크'와 '레드레드'는 여러 차례 무대에 올라 팬들의 피로감을 높였다. 무대 연출 면에서도 의상 교체가 전혀 없었고, 안무 완성도와 관객 소통 방식 역시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는 평가다.

공연 중 반복된 휴대전화 촬영 자제 안내와 기존 곡으로만 구성된 앵콜 무대 또한 팬들의 아쉬움을 키웠다. 한 관람객은 "왕복 6시간을 들여 왔지만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며 실망감을 드러냈다.

 

첫 월드투어부터 공연 구성 논란에 휩싸인 코르티스가 오는 9월까지 이어질 북미 등 전 세계 9개 도시 공연에서 이러한 불만을 잠재울 수 있을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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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값 못한 공연”…코르티스 첫 월드투어 공연 혹평 잇따라

신인 그룹 코르티스의 첫 월드투어 콘서트를 둘러싸고 공연을 관람한 팬들의 불만이 온라인을 중심으로 확산되고 있다. 공연 시간과 세트리스트, 무대 구성 등을 지적하는 후기가 잇따르고 있다.

 

지난 18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는 코르티스 콘서트 후기가 다수 올라왔다. 코르티스는 18~19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2026 CORTIS TOUR [PUT YOUR PHONE DOWN]을 시작으로 월드투어를 시작했다. 인천 공연은 선예매 단계에서 매진돼 관심이 뜨거웠다.

 

관람객들은 공연 시간이 약 1시간 40분에 그쳤다고 주장했다. 일부 팬들은 "2시간도 채우지 않았다", "14만5000원의 티켓 가격을 고려하면 아쉬웠다"는 반응을 보였다.

 

세트리스트에 대한 지적도 이어졌다. 팬들은 다음 앨범 관련 스포일러나 미공개곡, 커버곡 무대가 없었으며 일부 곡이 반복적으로 공연됐다고 주장했다. 특히 '영크크'와 '레드레드'가 여러 차례 등장했다는 후기가 다수 게시됐다.

 

무대 연출과 팬 소통 방식에 대한 아쉬움도 제기됐다. 공연 내내 의상 교체가 없었고, 무대를 이동하는 과정에서 안무 완성도가 떨어졌다는 의견이 나왔다. 또 스탠딩 앞줄 관객과의 교류에 집중하면서 후방 좌석 관객과의 소통은 부족했다는 반응도 있었다.

 

공연 중 촬영과 관련해 멤버들이 "휴대전화를 내려달라"는 안내를 여러 차례 반복한 점도 불만 사항으로 언급됐다. 일부 관람객은 "안내가 과도하게 반복됐다"고 지적했다.

 

앵콜 무대 역시 기존 공연곡으로 구성됐다는 후기가 이어졌다. 한 관람객은 "왕복 6시간을 이동해 공연을 봤지만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고 적었다.

X(옛 트위터) 등 SNS에도 비슷한 후기가 이어졌다. 일부 이용자는 "14만5000원이 아니라 4만5000원 수준의 공연이었다", "첫 월드투어인데 의상 교체와 커버곡, 미공개곡이 없었다", "공연이 예상보다 일찍 끝나 관객들이 당황했다"는 내용의 게시글을 올렸다.

 

코르티스는 오는 9월까지 캐나다 토론토, 미국 뉴욕 등 전세계 9개도시에서 공연을 연다


https://www.gukj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6395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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