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제 꿈은 아버지와 같은 경찰”…장윤기 “내 가족에겐 피해 없길” 자필 의견서 논란

무명의 더쿠 | 07-19 | 조회 수 2825
NscxJH


17일 채널A에 따르면 장윤기는 지난 5월 경찰 신상정보공개심의위원회 심의 과정에서 자필 의견서를 제출했다.

의견서에는 “범죄를 저질러 죄송하다”면서도 “신상이 공개되더라도 엄마, 아빠, 형에게는 피해가 가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내용이 담긴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지난 5월 8일 장윤기의 신상정보 공개를 의결했지만, 장윤기가 이의를 제기하면서 닷새간의 유예기간을 거쳐 같은 달 14일 이름과 얼굴 등을 공개했다.

검찰 심리검사에서는 장윤기가 장래희망으로 아버지와 같은 경찰관을 꼽은 것으로도 알려졌다. 

한편 검찰과 경찰은 당시 수사 과정에서 리얼돌과 케이블타이 등 일부 증거가 누락되거나 인멸됐다는 의혹과 함께, 장윤기의 아버지인 현직 경찰관에게 수사 상황이 유출됐다는 의혹에 대해서도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


https://naver.me/x9Vjgjdb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34
목록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더쿠X메디힐💙 더마세럼 리뉴얼 론칭! 마데카소사이드 더마세럼 체험단 모집(100인) 225
  •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9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KBO] 06년생 야선 야랄 떠는 수준
    • 15:24
    • 조회 83
    • 이슈
    • 발레하는 사람들 입시 때 몸무게
    • 15:23
    • 조회 357
    • 이슈
    1
    • 이재명 분당 집 매수자, 대통령에게 돈 빌려 잔금 냈다…17억대 근저당 설정
    • 15:22
    • 조회 600
    • 기사/뉴스
    10
    • 김태희 졸업사진.jpg
    • 15:21
    • 조회 485
    • 이슈
    2
    • 국장 근황.jpg
    • 15:21
    • 조회 778
    • 정보
    4
    • 김강우·기성용, 닮은꼴 인정…장모님 대우는 달랐다 "기서방은 막내아들" (유퀴즈)
    • 15:20
    • 조회 366
    • 기사/뉴스
    1
    • (동궁) 구천이 찾아 26년의 서울까지 온 꺼먹살이 실존.twt
    • 15:16
    • 조회 990
    • 이슈
    18
    • "우리 아이를 울고 웃길 배우는 누구?"…뮤지컬 '나는 반딧불' 오디션 현장
    • 15:16
    • 조회 267
    • 기사/뉴스
    • 과일을 얼려 생크림을 넣어 아이스크림처럼 먹는 방법
    • 15:16
    • 조회 696
    • 정보
    1
    • 쇼츠 중독자 테스트 수준인 뮤지컬
    • 15:15
    • 조회 428
    • 이슈
    1
    • 화려한 후포먼스의 후가사리 🐼🩷
    • 15:12
    • 조회 755
    • 유머
    11
    • 29년차지만 매순간 열정적으로 최선을 다하는 가수
    • 15:12
    • 조회 350
    • 이슈
    1
    • 멧챠 카멜레온에 영감 받아서 썼다는 노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twt
    • 15:09
    • 조회 776
    • 유머
    • 장항준 "'왕사남'으로 돈 못 벌었다? 그런 이미지 좋다고 생각" (냉부해)
    • 15:07
    • 조회 2070
    • 기사/뉴스
    17
    • "월드컵 시상식 난입, 시상대 안 떠나려 버텼다" 눈치 없는 트럼프, 전 세계 비난 폭발
    • 15:07
    • 조회 1148
    • 기사/뉴스
    13
    • 여단오로 보는 관리의 중요성 (여루 진짜 회춘했네..)
    • 15:05
    • 조회 3696
    • 이슈
    46
    • 남자친구가 절 속이고 다른 여성과 결혼했습니다. 어떻게 해야하나요?
    • 15:05
    • 조회 1868
    • 유머
    17
    • "공주는 안 돼"... 36촌 '남자'에 일왕 승계자격 부여
    • 15:03
    • 조회 1570
    • 이슈
    50
    • <김부장> 소지섭×윤경호×최대훈 얼루어 화보
    • 15:02
    • 조회 800
    • 이슈
    9
    • 사촌 언니가 사실은 75% 자매로 밝혀짐
    • 14:58
    • 조회 6663
    • 이슈
    33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