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KBO] KIA-한화 붙으면 아무나 중계해도 시청률 '대박'...KIA 8경기-한화 7경기, 시청률 톱10 싹쓸이

무명의 더쿠 | 16:54 | 조회 수 1115
https://naver.me/5B0twNpW


-전반기 평균 시청률 11% 급증
-올스타전 시청률도 29.2% 상승
-KIA·한화가 시청률 톱10 싹쓸이


toDKfd


안방극장 점령한 야구… KIA·한화가 흥행 주도

수치로 나타난 상승세는 뚜렷하다. 올 시즌 전반기 경기당 평균 시청률은 1.30%로, 지난해 1.17%보다 약 11% 올랐다. 경기당 평균 시청자 수 역시 지난해 27만 5205명에서 올해 30만 1089명으로 9.4% 늘었다.

전반기 한 경기 최고 시청률은 6월 7일 광주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 KIA 타이거즈의 맞대결에서 나왔다. 이날 기록한 3.66%는 지난해 최고치였던 2025년 6월 8일 광주 한화 이글스-KIA전의 3.44%보다 6.4% 높은 수치다. 한 경기 최다 시청자 수 역시 6월 7일 삼성-KIA전에서 83만 2051명을 기록해, 지난해 최고치였던 81만 4287명(2025년 3월 30일 대전 KIA-한화전)보다 2% 늘었다.

모바일과 PC로 야구를 즐기는 흐름도 한층 뚜렷해졌다. 뉴미디어 중계 플랫폼 티빙(TVING)의 전반기 평균 시청자 수(UV)는 지난해보다 12.2% 증가했다. 시청률 상위 10개 경기 중에서는 KIA와 한화의 맞대결이 단연 돋보였다. KIA-한화전이 5경기로 가장 많았고, 톱10 중 KIA는 8경기, 한화는 7경기에 이름을 올리며 흥행 보증수표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야구장과 안방을 벗어나 스크린에서 야구를 시청하는 문화도 자리잡는 중이다. KBO가 CGV와 손잡고 진행 중인 극장 생중계에는 올 시즌 올스타전을 포함해 총 30경기에 7000여 명의 관중이 몰렸다. 특히 경기장 3면을 스크린으로 활용하는 '스크린X 라이브'로 진행된 올스타전 중계는 지난해보다 두 배 늘어난 전국 24개 극장에서 상영돼 87%에 육박하는 좌석 점유율을 기록했다.

별들의 축제인 올스타전의 인기도 뜨거웠다. 올해 올스타전 TV 중계 시청률은 케이블 5개사 합산 3.05%로 집계됐다. 지난해 기록한 2.36%와 비교하면 29.2% 뛰어오른 수치다. 이러한 열기는 유망주들이 나서는 퓨처스 올스타전에서도 고스란히 재현됐다. 티빙을 통한 퓨처스 올스타전 생중계는 지난해 대비 최다 동시 접속자 수가 25.1% 늘었고, 평균 시청자 수도 16.9% 증가했다.


DFlIsj


QAHVFi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5
목록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영화이벤트] 쉿! 오늘은 우리끼리 노는 거야 <사랑의 하츄핑: 고래보석의 전설> 시크릿 팬밋업 시사회 초대 이벤트 50
  •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9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호프> 현재 에그지수
    • 18:26
    • 조회 51
    • 이슈
    1
    • 데뷔티저사진 올라왔을때 핫게 갔던 아이돌멤버.jpg
    • 18:26
    • 조회 130
    • 이슈
    2
    • 한국온지 반년 됐을때의 리센느 미나미
    • 18:26
    • 조회 89
    • 이슈
    • 시카고부터 텍사스까지…프링글스 ‘미국의 맛’ 한정판 공개
    • 18:24
    • 조회 123
    • 기사/뉴스
    • 핫게의 여중생과 성매매한 시의원이 걸었었던 현수막
    • 18:24
    • 조회 806
    • 이슈
    8
    • 자신이 갓캐낸 감자를 닦는 것 같은 리틀야구 감독
    • 18:23
    • 조회 166
    • 이슈
    • 니들이 어떤 취향의 미남을 좋아할지 몰라서 다인원으로 모아봤다의 원조 클릭비. 덬들의 1픽은 누구?
    • 18:23
    • 조회 62
    • 정보
    2
    • 강릉서 폭염에 101세 여성 숨져…올해 도내 첫 온열질환 사망자 발생
    • 18:20
    • 조회 815
    • 기사/뉴스
    9
    • 밴드는 아니지만 밴드 음악하는 여자 솔로 가수들
    • 18:19
    • 조회 156
    • 이슈
    • 츤데레 팬텀
    • 18:19
    • 조회 270
    • 이슈
    3
    • 나홍진 <호프> 속 반가웠던 신 스틸러 배우들.jpg (스포)
    • 18:19
    • 조회 776
    • 이슈
    6
    • 기대하는 꼬리
    • 18:19
    • 조회 160
    • 이슈
    • 트럼프, 성추행 피해자에게 84억 줌
    • 18:19
    • 조회 1040
    • 이슈
    2
    • 이적 걸스토크 ㅈㄴ재능있음
    • 18:18
    • 조회 479
    • 이슈
    1
    • 반응 진짜 좋은 리센느 미나미가 부른 태연 만찬가.......................
    • 18:18
    • 조회 341
    • 이슈
    5
    • NCT127 도영 인스타스토리 업데이트
    • 18:18
    • 조회 411
    • 이슈
    4
    • [KBO] NC다이노스 X 하모 콜라보.insta
    • 18:17
    • 조회 410
    • 유머
    9
    • 더시즌즈 <성시경의 고막남친> 이번주 라인업
    • 18:15
    • 조회 891
    • 정보
    6
    • 그 시절 헤메코 재현하다 못해 그 시절 회사까지 찾아감
    • 18:13
    • 조회 887
    • 이슈
    1
    • 주작이었다는 일본 이중가격 메뉴판 폭로 영상
    • 18:13
    • 조회 2301
    • 이슈
    18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