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대 상장사 상반기 ESG평가...삼성전자·KB금융 등 5개사 '최고등급'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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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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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와 KB금융지주, 신한금융지주, 우리금융지주, 기아가 국내 주요 상장기업을 대상으로 한 ESG 평가에서 최고등급을 받았다.
S등급에 이어 A+등급을 받은 기업은 네이버와 SK, 하나금융지주, 현대자동차, 삼성물산, LG전자, 삼성생명, 현대모비스, KT, BNK금융지주, SK하이닉스 등 11개사였다.
A등급에는 LG유플러스와 미래에셋증권, 삼성전기, 현대글로비스, 기업은행, 카카오, KT&G, SK텔레콤, 삼성화재, 한국금융지주, SK이노베이션, 포스코홀딩스 등 27개사가 이름을 올렸다.
유한양행과 한미약품, LG, DB손해보험, 고려아연, LG화학, 넷마블, 한국항공우주, 대한항공, 이마트, 한국전력 등 46개사는 B+등급을 받았다. B등급에는 한전기술과 CJ제일제당, 대우건설, 한온시스템, CJ대한통운, 삼성중공업, 효성중공업 등 9개사가 포함됐다.
한솔케미칼과 하이브는 평가 대상 기업 가운데 가장 낮은 C+등급을 받았다. 한솔케미칼은 3년 연속 C+등급에 머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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