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JYP와 결별설' 쯔위, 母 설립 회사行 수면 위로…"업계선 비밀 아냐" [MD이슈]

무명의 더쿠 | 07-14 | 조회 수 4561

 

쯔위가 11년간 몸담은 JYP 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 불발설이 흘러나온 가운데 부모가 설립한 회사로 이적할 가능성이 제기돼 눈길을 끌고 있다.

 

14일 대만 현지 매체 '자유시보'에 따르면 최근 그룹 트와이스 쯔위의 개인 활동 계약이 JYP에서 부모가 설립한 '위하이 엔터테인먼트'로 향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업계에서 확산되고 있다.

 

쯔위의 어머니 황옌링은 관련 사안에 대해 공식 입장을 밝히지 않았으며 JYP 역시 "계약을 논의 중"이라는 입장을 유지하고 있으나, 현지 매체는 쯔위의 개인 계약 건이 "업계에서는 이미 비밀이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실제 쯔위는 지난 3월 대만의 한 편의점 브랜드 앰배서더로 나선 데 이어, 이달 초 가오슝 맥주 축제에도 '트와이스 쯔위'가 아닌 본명 '저우쯔위'로 이름을 올렸다. 이를 두고 현지에서는 쯔위가 일찌감치 독자 활동을 준비해 온 것 아니냐는 해석까지 나왔다.

 

특히 대만 가요계 거물 '천쩌산'과 관계도 다시 주목받고 있다. 워너뮤직 중화권 전 총재인 천쩌산은 다수의 중화권 톱스타들과 작업한 인물이다. 쯔위가 지난해 6월 대만에서 천쩌산과 만난 사실이 알려지기도 했다. 천쩌산은 트와이스의 타이베이·마카오 공연에서도 쯔위의 어머니와 함께한 것으로 전해졌다.

 

당시 천쩌산은 쯔위의 어머니와 오랜 친구 사이일 뿐이라며 "친구들의 모임"이라고 설명했다. 하지만 최근 쯔위가 홀로 참석한 가오슝 맥주 축제 현장에도 그가 함께했다는 현지 보도가 나오면서 양측의 협업 가능성이 다시 제기된 상황이다.

 

쯔위가 11년간 함께한 JYP를 떠나 개인 활동 계약을 새롭게 정리할 가능성이 제기된 가운데 그의 향후 행보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17/0004084730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15
목록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영화 <인시디어스: 그들이 넘어왔다> 여름 코어는 호러! 예매권 이벤트 167
  •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5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 ◤스퀘어 공지◢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남부지방 거센 비…호우 위기경보 '관심'→'주의' 상향
    • 09:17
    • 조회 1416
    • 기사/뉴스
    5
    • [속보] "아이 사라졌다" 인천 아파트서 6살 男아, 화단서 숨진 채 발견
    • 09:16
    • 조회 7346
    • 기사/뉴스
    25
    • 공효진 '유부녀 킬러', 6회 만에 10% 돌파⋯시청률 또 자체최고
    • 09:09
    • 조회 920
    • 기사/뉴스
    6
    • "고도비만에게 운동·식단? 직접 마운자로 맞아보니"[건강비책]
    • 09:06
    • 조회 3111
    • 기사/뉴스
    27
    • 피 뚝뚝 흘리며 말도 못하는데, “저 언제 복귀할 수 있나요?”…'턱뼈 골절' 23세 영건 의지, NC를 울렸다
    • 09:00
    • 조회 1839
    • 기사/뉴스
    11
    • 다이빙샵 운영자가 샤워하는 손님 불법촬영…징역 2년 구형
    • 08:59
    • 조회 1023
    • 기사/뉴스
    3
    • 마트 묶자 온라인만 훨훨…재래시장엔 온기 없던 '규제의 역설'
    • 08:54
    • 조회 1192
    • 기사/뉴스
    12
    • "카드 20장, 140만원 벌었다"…미국서 난리 난 '공짜 돈' 벌기 뭐길래[트민자]
    • 08:51
    • 조회 3064
    • 기사/뉴스
    3
    • [만나보니] 블라인드 대표 "AI발 효율화, 신입채용 축소로 먼저 나타나"
    • 08:48
    • 조회 574
    • 기사/뉴스
    • “배당 19% 이게 가능해?”... 일본 열도 발칵 뒤집은 넥슨
    • 08:32
    • 조회 3175
    • 기사/뉴스
    13
    • “친일파 후손에 자리는 없다”…소재원 작가, 하영 저격 후 파격 선언
    • 08:18
    • 조회 5342
    • 기사/뉴스
    22
    • [단독] 'AI 안경' 부정행위 첫 사법 처리‥수능 수학 문제도 '술술'
    • 08:05
    • 조회 1600
    • 기사/뉴스
    9
    • [단독]'친일 논란' 하영, 눈물 흘리며 촬영 중단… "흔들린 멘탈"
    • 07:06
    • 조회 65601
    • 기사/뉴스
    1070
    • 아이폰 이용자, ‘숏폼 드라마’에 40% 더 지출[모닝폰]
    • 04:25
    • 조회 2514
    • 기사/뉴스
    5
    • 무당 서바이벌쇼 영국서 리메이크된다…"한국 콘텐츠 전세계 인기"
    • 04:19
    • 조회 5742
    • 기사/뉴스
    31
    • [오늘날씨]전국 흐리고 비…남부·제주 강풍 및 호우주의
    • 04:16
    • 조회 1091
    • 기사/뉴스
    • '서울의 봄' 제작사, '덕혜옹주를 도와줘' 드라마화 추진
    • 04:00
    • 조회 3855
    • 기사/뉴스
    13
    • ‘보스의 노골적 취향’ 오세영 여주인공
    • 03:53
    • 조회 3770
    • 기사/뉴스
    2
    • 이준익 감독 ‘아버지의 집밥’, 코리아 숏드라마 어워즈 초청
    • 03:48
    • 조회 1001
    • 기사/뉴스
    1
    • “이제 Y2K 질렸어요”…20년전 드라마 ‘한유주 코어’ 뜬다는데
    • 03:44
    • 조회 5676
    • 기사/뉴스
    16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