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JYP와 결별설' 쯔위, 母 설립 회사行 수면 위로…"업계선 비밀 아냐" [MD이슈]
4,561 15
2026.07.14 18:27
4,561 15

 

쯔위가 11년간 몸담은 JYP 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 불발설이 흘러나온 가운데 부모가 설립한 회사로 이적할 가능성이 제기돼 눈길을 끌고 있다.

 

14일 대만 현지 매체 '자유시보'에 따르면 최근 그룹 트와이스 쯔위의 개인 활동 계약이 JYP에서 부모가 설립한 '위하이 엔터테인먼트'로 향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업계에서 확산되고 있다.

 

쯔위의 어머니 황옌링은 관련 사안에 대해 공식 입장을 밝히지 않았으며 JYP 역시 "계약을 논의 중"이라는 입장을 유지하고 있으나, 현지 매체는 쯔위의 개인 계약 건이 "업계에서는 이미 비밀이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실제 쯔위는 지난 3월 대만의 한 편의점 브랜드 앰배서더로 나선 데 이어, 이달 초 가오슝 맥주 축제에도 '트와이스 쯔위'가 아닌 본명 '저우쯔위'로 이름을 올렸다. 이를 두고 현지에서는 쯔위가 일찌감치 독자 활동을 준비해 온 것 아니냐는 해석까지 나왔다.

 

특히 대만 가요계 거물 '천쩌산'과 관계도 다시 주목받고 있다. 워너뮤직 중화권 전 총재인 천쩌산은 다수의 중화권 톱스타들과 작업한 인물이다. 쯔위가 지난해 6월 대만에서 천쩌산과 만난 사실이 알려지기도 했다. 천쩌산은 트와이스의 타이베이·마카오 공연에서도 쯔위의 어머니와 함께한 것으로 전해졌다.

 

당시 천쩌산은 쯔위의 어머니와 오랜 친구 사이일 뿐이라며 "친구들의 모임"이라고 설명했다. 하지만 최근 쯔위가 홀로 참석한 가오슝 맥주 축제 현장에도 그가 함께했다는 현지 보도가 나오면서 양측의 협업 가능성이 다시 제기된 상황이다.

 

쯔위가 11년간 함께한 JYP를 떠나 개인 활동 계약을 새롭게 정리할 가능성이 제기된 가운데 그의 향후 행보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17/0004084730

 

 

댓글 1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 <인시디어스: 그들이 넘어왔다> 여름 코어는 호러! 예매권 이벤트 167 08.15 42,751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472,93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722,26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123,50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177,08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71,95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701,53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05,25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5 20.05.17 8,839,93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710,44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1236 18.08.31 14,743,614
모든 공지 확인하기()
14365 정치 [속보] 안철수 “지금 핵 무장 프로젝트 필요” 9 10:55 387
14364 정치 나덕이 보는 이번 민주당 전당대회 최대 이슈(관심사) 8 08.15 1,866
14363 정치 1952년생 70학번 박X혜 씨 개인정보 유출되셨다네요 ㅠㅠ 4 08.15 3,667
14362 정치 [속보]김민석, 격전지 호남서 57% 득표…누적 득표도 과반 넘어 14 08.15 1,603
14361 정치 정청래 페이스북 15 08.15 1,656
14360 정치 [속보] 김민석, '與전대 승부처' 호남 당원투표서 과반 승리 357 08.15 19,457
14359 정치 李대통령 “한일, 평화와 번영 새로운 60년으로” 4 08.15 779
14358 정치 안철수 "조국·윤미향 사면은 李 잘못…불통·교만이 오늘의 파탄 낳아" 9 08.15 664
14357 정치 💢윤석열 정부의 친일의심 왜색행각💢 42 08.15 1,892
14356 정치 다시봐도 열받는 윤의 태극기 취급 10 08.15 2,486
14355 정치 이 대통령 지지율, 임기 첫 ‘데드 크로스’…부정 46% 긍정 44% [갤럽] 26 08.15 956
14354 정치 李대통령 "친일·반민족 행위자 부당축적 재산 조사·환수…책임 묻겠다" 66 08.15 1,752
14353 정치 李대통령 “친일 재산 조사·환수해 책임 묻겠다…독립유공자 예우에 활용” 16 08.15 1,228
14352 정치 작년 광복절 사면됐던 윤미향 전의원 근황 20 08.15 4,218
14351 정치 [속보] ‘한미관세협상’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 전격 경질 13 08.15 2,439
14350 정치 업무도 일상도 하지 못하게 막아버린 김용민 국회의원에게 정식적인 사과를 요구합니다 4 08.15 3,051
14349 정치 "4년 중임제는 공약‥개헌 위해 임기 단축 가능" 39 08.15 1,845
14348 정치 김민석 "'4년 중임 대통령제' 개헌 동의‥李 대선 전 여러 번 얘기" 38 08.15 1,895
14347 정치 [속보]장동혁“李 임기포기? 지지율 폭락에 조급” 4 08.15 657
14346 정치 李대통령 골프 제안받은 국힘 의원들, 모두 개헌론자였다 52 08.15 4,0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