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남궁민, 결국 해냈다… 김대명 허 찌르고 ‘결혼의 완성’ 최고 찍었다

무명의 더쿠 | 11:04 | 조회 수 3908
ynEJTX


KBS2 토일드라마 ‘결혼의 완성’이 또 한 번 자체 최고 시청률을 갈아치우며 상승세를 이어갔다.

13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2일 방송된 ‘결혼의 완성’ 4회는 전국 기준 7.2%, 분당 최고 8.5%를 기록했다. 전회보다 1.9%포인트 상승한 수치로, 동시간대 지상파 드라마 1위에 올랐다.이날 방송에서는 강태주(남궁민)가 경찰의 추격을 따돌린 뒤 이수형(박병은)과 손잡고 아내 고세윤(이설)을 구하기 위한 반격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도주 과정에서 총을 손에 넣었지만, 쓰러진 형사에게 응급처치를 하고 직접 신고까지 하는 장면은 의사로서의 신념을 드러내며 긴장감을 더했다.

강태주는 이수형의 흥신소에서 아내와 관련된 단서를 발견한 뒤 총을 겨눴고, 이수형은 6년 전 아내를 잃은 사연과 함께 노만희(김대명)가 동일 범인이라고 확신하는 이유를 털어놨다. 이어 “당신 아내는 아직 살아있다”고 말하며 두 사람은 노만희를 잡기 위한 공조를 시작했다.

이후 강태주는 범인을 속이기 위해 장인·장모 앞에서 몸값을 요구하는 연기를 펼쳤고,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잠입해 감시카메라 증거를 확보하는 데 성공했다. 방송 말미에는 노만희가 지켜보던 컴퓨터 화면 속에 강태주가 모습을 드러내며 정면으로 응시하는 장면이 공개돼 도망자에서 추격자로 뒤바뀐 전개를 예고했다.


방송 직후 시청자들은 “엔딩 연출이 소름 돋았다”, “남궁민과 김대명의 심리전이 압도적이다”,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봤다”, “다음 회를 기다리기 힘들 정도로 몰입감이 최고였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관심을 나타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241/0003519684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20
목록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영화이벤트] 쉿! 오늘은 우리끼리 노는 거야 <사랑의 하츄핑: 고래보석의 전설> 시크릿 팬밋업 시사회 초대 이벤트 26
  •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로그인 목록 꼭 확인하세요📢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9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전국 기상특보현황.jpg (feat.전국 대부분 열대야 예상)
    • 16:02
    • 조회 276
    • 이슈
    • 술 취해 처음 본 외국인 여성에 성범죄…20대 남성 현행범 체포
    • 16:01
    • 조회 96
    • 기사/뉴스
    1
    • [KBO] kt 위즈 워터페스티벌 주말 미니콘서트 라인업
    • 16:00
    • 조회 286
    • 이슈
    • 배재고, 전교생 민주시민교육 실시…15일까지 역사·혐오예방 교육
    • 16:00
    • 조회 109
    • 기사/뉴스
    3
    • [단독]출연료 지급 지연에도… 엄정화·최수영, '냉부해' 출연
    • 15:58
    • 조회 802
    • 기사/뉴스
    4
    • 윤경호 라디오에서 김부장 묵언수행 공약 하는데 말만 안하지 별 희안한 소리 다 내는거 ㅈㄴ 웃겨 ㅅㅂㅋㅋㅋㅋㅋㅋ
    • 15:58
    • 조회 536
    • 이슈
    1
    • 국민연금, 외국인 비싸게 팔고 나갈 기회만 줬다
    • 15:56
    • 조회 1104
    • 기사/뉴스
    13
    • 이번주 유튜브 뮤직 차트 Top10
    • 15:53
    • 조회 710
    • 정보
    3
    • 194cm 100kg 여성
    • 15:52
    • 조회 2713
    • 이슈
    39
    • 물리치료실에서 노트북 키보드소리랑 훌쩍이는 소리가 같이 들렸다
    • 15:49
    • 조회 2812
    • 유머
    10
    • 제주도 식당이 주류업체와 계약 끊으면 벌어지는 일.jpg
    • 15:49
    • 조회 2854
    • 이슈
    38
    • 배재고 야구부 불송치 가닥 “광주일고가 처벌 원치 않아”
    • 15:48
    • 조회 566
    • 기사/뉴스
    4
    • 전참시 리센느편 PD 스레드.......jpg
    • 15:48
    • 조회 2315
    • 이슈
    8
    • 피파 회장 "모든 국가가 월드컵 꿈꿔야"…64개국 확대 "중국 주려고?" 의심 폭발
    • 15:45
    • 조회 788
    • 기사/뉴스
    26
    • 역대급으로 망가지고 있는 주식 시장
    • 15:43
    • 조회 10483
    • 이슈
    105
    • 병맛이라는 요즘 교회의 여름성경학교 홍보영상.jpg
    • 15:43
    • 조회 997
    • 유머
    • [2보] '명태균 여론조사 수수' 尹 징역2년…김건희 '무죄'와 충돌
    • 15:43
    • 조회 645
    • 기사/뉴스
    11
    • 하이닉스 나도 태워가라고 내려오길 기다리던 사람들 특
    • 15:42
    • 조회 2602
    • 이슈
    4
    • [단독] ‘피범벅 나체’ 살인범 마주치고도…경찰은 그냥 지나쳤다
    • 15:37
    • 조회 8727
    • 기사/뉴스
    85
    • 주상욱, '김부장' 22% 시청률에 깜짝 "이 정도로 잘될 줄 몰라" (컬투쇼)
    • 15:37
    • 조회 987
    • 기사/뉴스
    4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