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태양 당시 '18kg 증량' 남궁민 "괴로워서 샤워하다가 울어"…운동 중단 선언 ('옥문아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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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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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태양’ 촬영 당시 66kg였던 남궁민은 84kg까지, 약 18kg을 증량하기 위해 10개월 동안 매일 3시간씩 운동하며 하루에 최대 7끼를 먹었다고. 이 과정이 너무 괴로웠던 남궁민은 근육이 빠지는 악몽을 꾸는가 하면 샤워를 하다 눈물을 흘렸다고 밝혀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남궁민은 “작품이 끝난 후 운동을 그만뒀다”라고 밝혀 돌연 운동 중단 선언 사연에 궁금증이 모인다.
장우영 기자
https://v.daum.net/v/202607100919524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