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과속 포르쉐’ 고속도로서 중앙분리대 들이받고 전도되면서 불…운전자 숨져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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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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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를 달리던 차량이 과속으로 전도 되면서 화재가발생, 운전자가 숨지는 사고가 났다.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9일 오전 1시 15분께 경남 함양군 광주대구고속도로 백전 1터널에서 대구 방향으로 달리던 포르쉐 승용차가 중앙분리대를 들이받고 전도돼 화재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운전자 A씨가 숨졌다.
당시 A씨가 몰던 차량이 과속 중이었던 것으로 경찰은 보고 있다.
현장을 지나던 차량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이날 오전 1시 52분께 불을 모두 껐다.
경찰은 A씨 신원을 확인하기 위한 DNA 감식을 벌이는 한편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할 계획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87/0001204154?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