뎀조인츠가 자기 데모중에 진짜 특이하고 이상하고 미친곡이다 생각한게 있었는데
https://x.com/jjhmnall/status/2074783367321792949?s=46&t=PZte64MrQM7s0pCQabYlMg
아무도 화내지 않으면 갓곡이 아니라 생각해서
그 플루트 소리가 이슈가 됐을때 마음이 따뜻했대..
엔시티127 데뷔 10주년 기념으로 NCT Central이라는 팬 연합이 엔시티 음악 프로듀서들을 인터뷰헸는데 거기서 sm a&r에 대한 재밌는 이야기가 많이 나옴
1. 엔시티127을 위한 송캠프가 열렸는데 거기서 펀치, 드림루틴, 돈콜미가 나옴
2. 무한적아는 작곡가가 보낸 곡 중 두 곡을 슴이 합친 곡이래
https://x.com/mummum71/status/2074729233394606080?s=46&t=PZte64MrQM7s0pCQabYlMg
3. 영웅은 처음부터 엔시티127을 위한 곡이였고 버전이 51개 있었지만 결국에는 원래 버전으로 돌아옴
4. 레귤러는 드물게 송캠프가 아니라 슴usa팀이 작곡가에게 원하는 바를 전달해서 만든곡이고 최종 버전전까지 20개 버전이 있었다고 함
5. ”이 보컬라인에 맞춰 작업하시면 됩니다.“라고 정해주는 경우들이 있는데, 127의 경우에는 SM A&R이 “원하는 대로 써주시면 누구든지 어떤 파트에든 배치해서 그 다음 작업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라고 말할 수 있는 팀인 것 같다고….
6. Pricey도 원래 작곡하면서 의도한 의미는 “그녀는 아름답고 매력도 많고 손도 많이 가는 사람이기 때문에 사랑하려면 많은 것을 감수해야 한다”였는데, SM은 “감정적으로 비싸다”는 의미가 되도록 가사를 바꾸고 싶어했고 그게 미국에서는 자연스럽지 않은 표현이라 바꿀 수 없다고 말씀드리셨다네.. 나중에 이 곡을 다른 그룹에 보내달라는 요청도 받으셨는데 개인적으로 NCT를 정말 좋아하고 그중에서도 127이 제일 좋아하는 유닛이어서 그러지 않으셨다는 정말 갓마우신 이야기
내용요약은 올린 트위터 타래에서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