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뎀조인츠가 자기 데모중에 진짜 특이하고 이상하고 미친곡이다 생각한게 있었는데
887 5
2026.07.08 18:26
887 5
슴이 듣고 이런 곡을 더 많이 만들어달라!!!!!해서 정말 황당했대


https://x.com/jjhmnall/status/2074783367321792949?s=46&t=PZte64MrQM7s0pCQabYlMg



아무도 화내지 않으면 갓곡이 아니라 생각해서

그 플루트 소리가 이슈가 됐을때 마음이 따뜻했대..




엔시티127 데뷔 10주년 기념으로 NCT Central이라는 팬 연합이 엔시티 음악 프로듀서들을 인터뷰헸는데 거기서 sm a&r에 대한 재밌는 이야기가 많이 나옴



1. 엔시티127을 위한 송캠프가 열렸는데 거기서 펀치, 드림루틴, 돈콜미가 나옴


2. 무한적아는 작곡가가 보낸 곡 중 두 곡을 슴이 합친 곡이래


https://x.com/mummum71/status/2074729233394606080?s=46&t=PZte64MrQM7s0pCQabYlMg


3. 영웅은 처음부터 엔시티127을 위한 곡이였고 버전이 51개 있었지만 결국에는 원래 버전으로 돌아옴


4. 레귤러는 드물게 송캠프가 아니라 슴usa팀이 작곡가에게 원하는 바를 전달해서 만든곡이고 최종 버전전까지 20개 버전이 있었다고 함


5. ”이 보컬라인에 맞춰 작업하시면 됩니다.“라고 정해주는 경우들이 있는데, 127의 경우에는 SM A&R이 “원하는 대로 써주시면 누구든지 어떤 파트에든 배치해서 그 다음 작업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라고 말할 수 있는 팀인 것 같다고….


6. Pricey도 원래 작곡하면서 의도한 의미는 “그녀는 아름답고 매력도 많고 손도 많이 가는 사람이기 때문에 사랑하려면 많은 것을 감수해야 한다”였는데, SM은 “감정적으로 비싸다”는 의미가 되도록 가사를 바꾸고 싶어했고 그게 미국에서는 자연스럽지 않은 표현이라 바꿀 수 없다고 말씀드리셨다네.. 나중에 이 곡을 다른 그룹에 보내달라는 요청도 받으셨는데 개인적으로 NCT를 정말 좋아하고 그중에서도 127이 제일 좋아하는 유닛이어서 그러지 않으셨다는 정말 갓마우신 이야기



내용요약은 올린 트위터 타래에서 발췌~



댓글 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동국제약 루온셀X더쿠🌿 올리브영 전체 판매 랭킹 1위 화잘먹장벽미스트! ‘루온셀 셀바이옴 에센스 100ml’ 체험 이벤트 283 09.11 43,315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07.13 1,021,386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052,55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449,90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663,36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25,36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21.08.23 8,740,60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50,30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6 20.05.17 8,869,47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5 20.04.30 8,747,98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95,66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57200 기사/뉴스 [단독]“창고 냉동기능 쓴다고 해서 -20도 설정” 20:06 146
3157199 이슈 가능한사랑 심사위원대상(2등) 발표 당시 noooo 외치는 베니스 기자들 20:06 218
3157198 유머 왕비가 된 카밀라가 가장 먼저 견제한 사람은? 며느리인 케이트 2 20:05 243
3157197 이슈 지방사람들 면허따고 처음으로 수도권까지 운전해서 갈 때 멘탈 나가는 이유.jpg 14 20:02 1,570
3157196 유머 잘못된걸 인지못하는 노브레인 노래제목 20:02 300
3157195 이슈 뱀에 물리는 이유 19 20:01 861
3157194 기사/뉴스 “편의점 김밥도 4000원”…마라탕엔 줄서는데 ‘싸구려 한식’에 갇혀 사라지는 동네 밥집 3 19:59 353
3157193 이슈 [KBO] 7살에게는 너무 가혹한 스윕패 9 19:58 1,506
3157192 이슈 이창동 <가능한 사랑> 국내 심사평 5 19:56 1,769
3157191 이슈 내일 전국 날씨.jpg 11 19:56 1,710
3157190 유머 타블로가 한 가이드녹음 듣고 본녹음에서 살리는 크러쉬와 방예담 19:56 466
3157189 이슈 호러 느낌을 내려고 했던것 같은 Death of Me - 에반(희승) | SBS 260913 방송 19:55 118
3157188 유머 꼼장어 구이 처음 본 외국인 26 19:54 1,790
3157187 유머 김원효 개그맨이 밝히는 차키 사건 비하인드 19:54 401
3157186 유머 야름다우신 권은비 2 19:53 571
3157185 유머 짬타이거와 사랑에 빠져 매주 구남친면회 간 사람 13 19:51 1,943
3157184 유머 넘어져도 비명 대신 노래가 나오는 뮤배.ytb 2 19:50 360
3157183 유머 이제는 구할 수 없는 산림청에서 만든 K-프라모델 14 19:46 2,796
3157182 기사/뉴스 가로수길 임대료 낮추고 상권 살린다…강남구·건물주 협력 16 19:45 1,115
3157181 이슈 여행 다녀와서 피곤한 아기 놀아달라는 줄 알고 데리고 나옴 21 19:44 3,0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