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트와이스 사나, 11년만에 배우 데뷔..日톱스타 사토 타케루와 첫 영화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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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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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OSEN 취재 결과, 사나는 최근 새 영화 '냥이'(가제)의 시나리오를 제안 받고 출연하기로 결정했다. 아이돌로 데뷔해 글로벌 사랑을 받는 사나의 첫 연기 도전이자 영화 데뷔작이다.
'냥이'는 한일공동제작 프로젝트로, 일본의 톱배우 사토 타케루와 사나가 남녀 주인공으로 나선다. 권혁찬 감독이 연출을 맡고, 코크스·앤피오·일본의 JACON이 제작을 담당한다. 한국 제작사 코크스와 앤피오가 직접 프로덕션을 운영한다. 올 하반기 일본에서 로케이션 촬영이 시작되고, 한국 스태프로 전원 구성될 예정이다.
2015년 데뷔한 트와이스는 9명의 완전체 멤버가 지금까지 교체나 탈퇴 없이 끈끈한 관계를 이어오고 있다. 데뷔 10주년이 넘었지만 여전히 막강한 글로벌 팬덤을 자랑하면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동시에 다현을 비롯해 정연, 사나 등이 가수뿐만 아니라 연기에도 진출하면서 활동 스펙트럼을 넓히는 중이다.
특히 사나는 이번에 한일합작 영화 '냥이'를 통해 스크린에 데뷔하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여기에 '로맨스 장인'으로 불리며 국내에도 많은 팬을 보유한 사토 타케루와 호흡을 맞춰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사나가 아이돌 때와는 또 다른 반전 매력을 보여줄 수 있을지, 사토 타케루와 어떤 연기 시너지를 선보일지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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