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독일 “캐나다·노르웨이와 세계 최대 잠수함대 구축할 것”

무명의 더쿠 | 20:36 | 조회 수 766



독일 정부가 현지시간 6일 독일이 캐나다 잠수함 사업을 수주한 것에 대해 “독일이 (캐나다·노르웨이와) 함께 세계 최대, 최첨단 재래식 잠수함대를 구축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보리스 피스토리우스 독일 국방장관은 “북대서양과 북극 해역에서 우리 잠수함 24척이 수집할 정보를 서로 신속하게 교환하고 활용할 수 있을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독일 업체 티센크루프마린시스템(TKMS)은 한국 한화오션을 제치고 캐나다 초계 잠수함 프로젝트(CPSP) 우선협상 대상자로 선정됐습니다.

캐나다는 212CD급 잠수함 최대 12척을 주문할 예정입니다.

길이 73m, 배수량 2천 500톤급인 이 잠수함은 TKMS와 노르웨이 업체 콩스베르그 디펜스앤드에어로스페이스(KDA)가 공동 설계합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6/0012213343?sid=104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9
목록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더쿠X에센허브💚 톡! 찍어 바르는 트러블 SOS! 티트리 오일 체험단 모집🌿 164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9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원 완벽하게 그리는 방법
    • 21:36
    • 조회 68
    • 정보
    • 리센느 메인보컬 미나미와 먼데이 키즈가 부르는 '만찬가 (晩餐歌)'
    • 21:36
    • 조회 56
    • 이슈
    • 아리아나 그란데, ‘불륜설’ 배우와 결별하더니…한 달만에 전 남친과 재결합
    • 21:36
    • 조회 241
    • 기사/뉴스
    2
    • 롯데 자이언츠 로드리게스 7이닝 9K 호투+레이예스 4안타 폭발, 10-2 대파 [부산 리뷰]
    • 21:35
    • 조회 74
    • 기사/뉴스
    2
    • 충북 진천 백곡저수지서 50대 남성 숨진 채 발견…경찰 수사
    • 21:35
    • 조회 137
    • 기사/뉴스
    3
    • [모솔연애] 진실의 입 여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twt
    • 21:34
    • 조회 494
    • 이슈
    7
    • “귀신 보러왔다”…불 피우고 술판(살목지촬영마을)
    • 21:34
    • 조회 124
    • 기사/뉴스
    • 40년 모신 시어머니 구박에 결국 오열하는 67세 며느리.....
    • 21:33
    • 조회 722
    • 이슈
    6
    • [KBO] 디아즈 투런 홈런
    • 21:33
    • 조회 230
    • 이슈
    6
    • 어머니 방에 1년 1개월 만에…” ‘짱구 엄마’ 故 강희선 발인, 아들의 눈물
    • 21:32
    • 조회 526
    • 기사/뉴스
    1
    • 애교는 거절해야 남자답다고 생각한 남돌 근황
    • 21:32
    • 조회 1300
    • 이슈
    10
    • 차준환 인스타그램 업데이트.jpg
    • 21:31
    • 조회 599
    • 이슈
    3
    • 심장박동기 단 91세 신구 “술집 문 들어설 때가 가장 행복”
    • 21:30
    • 조회 1208
    • 기사/뉴스
    5
    • (덬들아 도와줄수 있을까) 자폐 아들과의 마지막 하룻밤 "저는 이제 죽어도 될까요"
    • 21:29
    • 조회 623
    • 이슈
    4
    • 연애 못해서 상대적 박탈감 느낀다
    • 21:29
    • 조회 1396
    • 이슈
    26
    • [단독] "혐오와 모욕, 고통스럽다"…최시원, 美법원 신원요청 허가
    • 21:28
    • 조회 1039
    • 기사/뉴스
    11
    • 속보]종로 길거리에 누워있던 男 필로폰 양성반응…긴급체포
    • 21:25
    • 조회 2393
    • 기사/뉴스
    21
    • 다이소 단백질 쉐이크(천원!!!)
    • 21:25
    • 조회 1216
    • 이슈
    11
    • 초중고 '혐오·역사 왜곡 표현 인식' 설문조사 결과
    • 21:24
    • 조회 403
    • 이슈
    3
    • 본인 추구미가 확고한 방탄소년단 진
    • 21:24
    • 조회 1001
    • 이슈
    3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