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최시원 X(트위터) - 침묵은 여기까지입니다. 더 이상 악의를 방관하지 않겠습니다.

무명의 더쿠 | 20:18 | 조회 수 39520

https://x.com/siwonchoi/status/2074440718849069236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626
목록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더쿠X에센허브💚 톡! 찍어 바르는 트러블 SOS! 티트리 오일 체험단 모집🌿 164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9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애교는 거절해야 남자답다고 생각한 남돌 근황
    • 21:32
    • 조회 34
    • 이슈
    • 차준환 인스타그램 업데이트.jpg
    • 21:31
    • 조회 77
    • 이슈
    • 심장박동기 단 91세 신구 “술집 문 들어설 때가 가장 행복”
    • 21:30
    • 조회 514
    • 기사/뉴스
    2
    • (덬들아 도와줄수 있을까) 자폐 아들과의 마지막 하룻밤 "저는 이제 죽어도 될까요"
    • 21:29
    • 조회 321
    • 이슈
    1
    • 연애 못해서 상대적 박탈감 느낀다
    • 21:29
    • 조회 603
    • 이슈
    14
    • [단독] "혐오와 모욕, 고통스럽다"…최시원, 美법원 신원요청 허가
    • 21:28
    • 조회 622
    • 기사/뉴스
    7
    • 속보]종로 길거리에 누워있던 男 필로폰 양성반응…긴급체포
    • 21:25
    • 조회 1832
    • 기사/뉴스
    17
    • 다이소 단백질 쉐이크(천원!!!)
    • 21:25
    • 조회 818
    • 이슈
    9
    • 초중고 '혐오·역사 왜곡 표현 인식' 설문조사 결과
    • 21:24
    • 조회 294
    • 이슈
    1
    • 본인 추구미가 확고한 방탄소년단 진
    • 21:24
    • 조회 716
    • 이슈
    3
    • 예쁘다고 난리난 모솔 연프 여출...twt
    • 21:24
    • 조회 1988
    • 이슈
    14
    • 대형견의 혓바닥에 지지않고 꾿꾿하게 요거트먹는 햄스터
    • 21:24
    • 조회 445
    • 유머
    2
    • 한국인들이 환장한다는 식단.jpg
    • 21:21
    • 조회 6031
    • 유머
    99
    • 현대카드랑 반말하는 사이인 에픽하이 투컷
    • 21:21
    • 조회 868
    • 유머
    7
    • [KBO] 팀이 어려울 때 나타나는 해결사! SSG 최정의 격차를 벌리는 2점 홈런!
    • 21:20
    • 조회 227
    • 이슈
    1
    • "신발 신고 조리용 철판 폴짝"…中 대형마트 위생 논란
    • 21:20
    • 조회 710
    • 기사/뉴스
    4
    • 얼큰함은 그대로인 루이바오🐼💜
    • 21:19
    • 조회 578
    • 유머
    4
    • 모솔 연프 출연한 덕후 여출들 ㅋㅋㅋㅋㅋ.twt
    • 21:19
    • 조회 1136
    • 이슈
    3
    • 유튜브에 최초로 업로드된 영상
    • 21:19
    • 조회 481
    • 유머
    • “선생님, 제가 선물 드릴게요. 부엉이 케이크요.” “이상형을 발표하는데 제육볶음 잘 하는 여자라고 발언했습니다.” 교사들이 학교 현장에서 직접 접한 학생들의 혐오·차별·역사왜곡 표현 사례들입니다.
    • 21:19
    • 조회 908
    • 기사/뉴스
    3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