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도세 피하려 엄마 친구와 가짜매매…국세청 80여명 318억 추징
무명의 더쿠
|
14:10 |
조회 수 1506
국세청은 지난해 10월 A·B씨를 비롯한 부동산 탈세 혐의자 104명을 동시 조사해 이날까지 80여명의 총 731억원 규모 탈루를 적발해 세금 318억원을 추징했다고 7일 밝혔다.
국세청은 사기나 그 밖의 부정한 방법으로 조세를 포탈한 사실이 확인된 건은 40%에 상당하는 부당 과소신고가산세를 부과했다.
아울러 조세범처벌법에 따라 6명은 검찰에 고발하고, 4명은 벌금 상당액 총 7억원 납부를 통지하는 통고처분을 했다. 당사자뿐 아니라 A씨의 모친 등 관련자도 함께 처분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6179984
국세청 열일한다 진짜 갈퀴로 캐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