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중계 넘어 축구협회장까지? 김성한 쿠팡플레이 대표, 차기 수장 도전 검토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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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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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sports.naver.com/kfootball/article/003/0014049443
6일 축구계에 따르면 정몽규 회장 후임으로 기업인, 축구인 등 다양한 인물이 거론되고 있다. 주요 후보로는 김성한 쿠팡플레이 대표도 포함됐다.
쿠팡플레이 측은 이날 뉴시스를 통해 "한국 축구 발전을 위해 어떤 역할을 할 수 있을지 다양한 가능성을 열어두고 고민 중"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