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정치 [속보]靑, ‘5·18 성역’ 이병태에 사퇴 권고…“사안 엄중”
21,462 232
2026.07.06 16:40
21,462 232

https://n.news.naver.com/article/021/0002802709?cds=news_media_pc&type=breakingnews

 

이재명 대통령과 이병태 대통령직속 규제합리화위원회 부위원장. 뉴시스



청와대가 고교야구 스타벅스 응원 구호 논란과 관련 ‘5·18 민주화운동이 성역이 됐다“고 발언한 이병태 규제합리화위원회 부위원장에게 사퇴를 권고했다.

6일 청와대 관계자는 언론 공지를 통해 “청와대는 책임과 권한이 큰 대통령 직속 위원회에 임명된 주요 구성원으로서 정부의 국정 기조에 부합하기 위해 노력해야 함을 강조하고, 경고 조치를 시행했다”며 “이후 사안이 매우 엄중한 까닭에 이 부위원장의 사퇴를 권고했고, 이에 이 부위원장이 스스로 거취를 판단하는 중”이라고 설명했다.

(중략)

이 부위원장이 지난 2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5·18 역사의 성역화로 어린 학생들의 장난에 가까운 일탈도 수용이 안 되고 어른들의 ‘정치’가 됐다”고 비판한 바 있다. 이에 대해 여권의 비난이 거세지자 4일 이 부위원장은 “내 의견의 핵심은 표현의 자유”라며 입장을 바꿀 생각이 없음을 밝혔다.

이 부위원장은 이재명 대통령의 통합·실용 인사 기조에 따라 지난 3월 총리급인 대통령 직속 규제합리화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위촉했다.

댓글 23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 이더앤 X 더쿠 🖤] 지속력 레전드.. 바르고 10초 후면 색상이 묻어나지 않는 착붙 글로스! <이더앤 시럽 펌핑 글레이즈 6종> 체험 이벤트 368 00:05 12,14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726,20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188,90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627,96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446,50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80,88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21.08.23 8,640,258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44,31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6 20.05.17 8,763,813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50,89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56,95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09983 이슈 티저 틀자마자 보컬 차력쇼 미친듯한 몬스타엑스 기현 솔로곡....ytb 18:47 0
3109982 이슈 이번에 월드컵 처음 뛰면서 유니폼에 엄마 성씨도 달고 뛰는 홀란드 4 18:45 491
3109981 이슈 이거 탈수있다 VS 못탄다 갈린다는 독일 시골에 있다는 미친 놀이기구 1 18:44 230
3109980 이슈 아프로비츠로 말아온 아이들 으른 썸머송 3 18:44 162
3109979 유머 최애의 알바 경험이 짠한 엄마 7 18:42 1,205
3109978 기사/뉴스 베네수 강진 사망자 3342명…“잔해 속 모은 구리 팔아 생계 버틴다” 2 18:40 327
3109977 이슈 15초 호러 비디오 콘테스트에서 세계 1위로 우승한 작품 (잔인한 장면 주의) 19 18:39 1,029
3109976 유머 사장님보다 손님을 더 간절히 기다리는 과일가게 직원 7 18:38 1,452
3109975 유머 친정 엄마에게 "고양이 잘 지내?"라고 라인했더니 보내온 사진 보고 20 18:32 2,758
3109974 이슈 노르웨이 대표팀 공계에 올라온 락커룸 분위기 14 18:32 2,275
3109973 이슈 제니가 로스킬데 페스티벌 출연료를 팔레스타인과 콩고에 기부했다고 해서 너무 좋은 소식이라고 기뻐했는데, >>>공식적으로 나온 바는 없다고 한다<<< 4 18:31 1,192
3109972 이슈 최유정 x 옹성우 비장의 무기 챌린지 💘 7 18:31 479
3109971 이슈 팬들이 찍은 영화 속 한 장면 같은 방탄 지민 영상 feat. 브뤼셀의 노을🌇 5 18:31 335
3109970 팁/유용/추천 (벌레주의) 자취인간들아 제발 사라 반려동물 있어서 에프킬라 뿌리기 찜찜해도 사라 두 번 말했다 비싼 거 다 소용없고 다른 초파리 트랩도 사지 말고 오직 다이소 2천원짜리 2in1 초파리 트랩이다 반드시 저것이어야 한다. 2천원인데 무려 3세트나 들었다. 36 18:28 2,491
3109969 이슈 이 스키아파렐리 쿠튀르 룩에 있는 꽃들은 진짜예요: 설탕물을 먹여 보존하고 수놓은 거죠. 18:27 703
3109968 유머 김성주 아나운서가 설명하는 김풍 작가 1 18:27 1,370
3109967 기사/뉴스 SBS 측 “‘김부장’ 시즌2? 논의된 바 없어”[공식입장] 1 18:26 353
3109966 기사/뉴스 지하철서 흑인여성 둘러싼 백인우월주의단체 5 18:26 1,192
3109965 유머 바보 물대지들(마릴) 또레나 신기하다고 막 헤엄쳐서 삐용삐용 말걸음 하...ㅠㅠ 2 18:26 484
3109964 정보 남성향 하렘 애니 히로인1이었던 여캐가 무려 '''진주인공'''이 된 사연...jpg 2 18:25 1,0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