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청년미래적금 우대금리 받는다...재무상담 받으면 0.2%p 우대
900 4
2026.07.06 11:24
900 4

청년들이 원하는 시기에 재무상담을 이용하고 나면 정책금융상품인 ‘청년미래적금’의 우대금리 혜택을 받게 된다.

 

금융위원회는 모든 청년에게 1:1 맞춤형 재무상담을 제공하는 ‘청년 모두를 위한 재무상담’을 내일부터 신청받는다고 5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만 19∼34세 청년이다. 다만 청년도약계좌나 청년미래적금을 가입자는 만 34세를 넘어도 재무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예외 규정을 뒀다.

 

재무상담 희망자는 전용 웹페이지에서 본인 인증을 거쳐 ‘온라인 재무진단’을 먼저 한 후 상담을 신청해야 한다. 이번 서비스는 서민금융진흥원이 제공하는 ‘찾아가는 재무상담’, 은행권 등 지점을 방문하는 ‘금융권 재무상담’, ‘온라인 재무상담’ 등 세 가지로 이뤄졌다.

 

서로 다른 유형의 재무상담은 중복 신청이 가능하다. 다만 동일한 유형의 상담을 재신청할 때는 기존 절차가 완전히 종료된 후에만 가능하다. 상담 일정은 신청일을 기준으로 다음 주 목요일부터 2주간 기간 중 원하는 날짜를 선택하는 방식이다. 예를 들어 7월 6일부터 12일 사이에 신청하면, 차주 목요일인 7월 16일부터 2주 사이의 일정 중 원하는 날짜를 골라 예약하면 된다.

 

구체적인 상담 시간은 신청 접수 후 ‘찾아가는 재무상담’은 영업일 기준 이틀 이내, ‘금융권 재무상담’은 약 일주일 내에 상담사가 유선으로 연락해 최종 조율한다. 상담 완료 약 한 달 후에는 이행 여부를 확인하는 유선 사후 관리 서비스도 제공된다.

 

상담 유형별로 준비 사항은 다르다. ‘찾아가는 재무상담’은 재무진단 보고서 없이 상담이 가능한 반면, ‘금융권 재무상담’을 이용하려면 사전 발급받은 재무진단 보고서를 갖고 신청 지점을 방문해야 한다. 시간적 여유가 없는 청년들을 위한 ‘온라인 재무상담’도 6일부터 동시에 열린다. 웹페이지에 구체적인 재무상황과 고민을 등록하면 전문 상담사에게 상세한 답변을 받아볼 수 있다.

 

금융위는 이번 재무상담 참여 유도를 위해 정책금융 상품과의 연계 혜택도 마련했다. 세 가지 상담 유형 중 하나라도 완료한 청년에게는 ‘청년미래적금’ 우대금리 0.2%포인트가 제공된다. 우대금리를 받으려면 적금 만기일이 속한 달의 3개월 전 말일까지 상담을 완료해야 한다. 

 

생략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1176882?sid=101

 

재무상담 받고 미래적금 가입해도 우대금리적용된대

 

그리고 온라인 재무상담받을때 

현재 소득(고정수입+비고정수입) / 월 정기지출+비정기지출+저축및투자액 / 투자목표(목돈 모으는이유/얼마모을건지, 언제 어떤목적으로 사용할건지 등등) / 자산현황(예금 얼마/주식얼마/연금얼마/적금얼마 등등) 

최대한 자세히 적어서 제출하면 상담 받을때 더 좋대 

 

댓글 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호프> 개봉 전 시사회 초대 이벤트 676 00:05 12,15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723,29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185,14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626,23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443,83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80,88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21.08.23 8,640,258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44,31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6 20.05.17 8,763,813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50,89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54,742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09792 이슈 지금 말나오는 뮤지컬 립싱크 논란 오페라의 유령이면 이상한이유 🎭 13:20 111
3109791 이슈 2026년 4-5세대 남자아이돌 멜론 최고 일간 순위 13:19 82
3109790 이슈 드라마로 제작된 웹툰 김부장의 원작인 외모지상주의 세계관 6 13:18 538
3109789 유머 인간 케톡 같다는 옥주현 버블 19 13:16 1,393
3109788 기사/뉴스 삼성 이병철 회장 글씨 ‘공수래공수거’ 경매에...시작가 1500만원 13:15 277
3109787 이슈 아기고양이도 모래에선 쫙피고걸어요 / 좍좍펴진햄꼬락 7 13:15 501
3109786 기사/뉴스 "집순이·집돌이 가슴 철렁"…하루만 혼자 있어도 뇌가 싹 바뀐다 [과학을읽다] 7 13:15 622
3109785 기사/뉴스 [속보] 조국 "의문문 끝에 '노' 붙여 사용…노무현 조롱·폄훼 혐오 표현" 49 13:12 1,348
3109784 이슈 입술 블랙헤드 짜는 영상 29 13:11 2,151
3109783 유머 의회에서도 지하철에서도 에스컬레이터에서도 노젓고 난리난 노르웨이 🇳🇴 ㅋㅋㅋㅋ 18 13:10 1,148
3109782 유머 상대가 누구든 언제나 최선을 다하는 홀란드.jpg 5 13:10 897
3109781 이슈 댄서라는 리센느 미나미의 절친 3 13:09 826
3109780 이슈 요즘 변호사 사무실에 심심치않게 들어오는 상담 52 13:07 3,672
3109779 유머 전동 킥보드의 숨겨진 이스터 에그.jpg 13 13:06 1,399
3109778 이슈 이거 작은강쥐가 쉬야(?)하고 하울링해서 큰강쥐가 와본거임🥹🥹 5 13:05 825
3109777 기사/뉴스 손담비, 숙소서 ‘비눗방울 놀이’ 민폐 지적에…“수건으로 바닥 닦았다” 해명 118 13:05 7,110
3109776 이슈 미야오 띠로리 (DDI RO RI) M/V 비하인드 포토 #1 13:05 57
3109775 이슈 [월드컵] 노르웨이의 바이킹 로우를 이끄는 홀란드 7 13:04 836
3109774 이슈 뒤늦게 유행 탑승한 다이소 신상.jpg 19 13:02 4,702
3109773 유머 라디오헤드 같은건 다들 절대 모를거 아냐 25 13:02 1,4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