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화면 캡처.
<소속사에서 제공한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장우영 기자] 최고 시청률 23%를 달성한 ‘김부장’에는 최대훈 표 ‘태권도 코어 액션’이 있었다.

방송 화면 캡처
최대훈은 전직 북파 공작조이자 국가대표 태권도 선수 출신인 ‘성한수’ 역을 맡아 지난 3일 방송된 3부에서 통쾌한 액션으로 카타르시스를 선사했다.
이에 ‘김부장’은 수도권 평균 19.6%, 전국 평균 18.8%, 순간 최고 시청률 23%를 기록(닐슨코리아 기준). 또 한 번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하며 폭발적인 기세를 이어갔다.

방송 화면 캡처
최대훈은 태권도 국가대표 출신 성한수 표 ‘불꽃 코어 액션’을 선보이며 본격 액션 드라마의 매력을 터뜨렸다. 전작 ‘폭싹 속았수다’에서 묘기에 가까운 자전거 타기 장면을 보여준 바 있는 최대훈은 탄탄한 신체 밸런스를 증명하며 특유의 코어력으로 화려한 태권도 맨몸 액션을 선사했다.
폐공장에서 ‘20 대 1’로 상대에게 포위된 상황에서도 특유의 능청스러운 여유와 농담을 잃지 않는 모습으로 그만의 매력을 드러내다가도 시원하게 꽂히는 발차기와 일당백 전투력으로 캐릭터의 강인함을 선명하게 그려내며 통쾌함을 안긴 최대훈은 극 말이에는 따뜻함으로 훈훈함을 자아내며 입체적인 매력으로 캐릭터를 완성했다
https://v.daum.net/v/202607040900169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