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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훈, 코어력 美쳤다…'폭싹' 자전거→'김부장' 태권도 액션

무명의 더쿠 | 11:25 | 조회 수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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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화면 캡처.




<소속사에서 제공한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장우영 기자] 최고 시청률 23%를 달성한 ‘김부장’에는 최대훈 표 ‘태권도 코어 액션’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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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화면 캡처



최대훈은 전직 북파 공작조이자 국가대표 태권도 선수 출신인 ‘성한수’ 역을 맡아 지난 3일 방송된 3부에서 통쾌한 액션으로 카타르시스를 선사했다. 


이에 ‘김부장’은 수도권 평균 19.6%, 전국 평균 18.8%, 순간 최고 시청률 23%를 기록(닐슨코리아 기준). 또 한 번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하며 폭발적인 기세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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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화면 캡처



최대훈은 태권도 국가대표 출신 성한수 표 ‘불꽃 코어 액션’을 선보이며 본격 액션 드라마의 매력을 터뜨렸다. 전작 ‘폭싹 속았수다’에서 묘기에 가까운 자전거 타기 장면을 보여준 바 있는 최대훈은 탄탄한 신체 밸런스를 증명하며 특유의 코어력으로 화려한 태권도 맨몸 액션을 선사했다.


폐공장에서 ‘20 대 1’로 상대에게 포위된 상황에서도 특유의 능청스러운 여유와 농담을 잃지 않는 모습으로 그만의 매력을 드러내다가도 시원하게 꽂히는 발차기와 일당백 전투력으로 캐릭터의 강인함을 선명하게 그려내며 통쾌함을 안긴 최대훈은 극 말이에는 따뜻함으로 훈훈함을 자아내며 입체적인 매력으로 캐릭터를 완성했다




장우영 기자


https://v.daum.net/v/20260704090016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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