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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럽 천명 넘게 초대받은 테일러 스위프트 결혼식에 결국 참석 못한 테일러 절친

무명의 더쿠 | 11:13 | 조회 수 6125

블레이크 라이블리 & 라이언 레이놀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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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일러 절친들은 기본에 그냥 가벼운 친분만 있는 오만 연예인, 사업가, 운동 선수까지 천명 넘게 초대받았지만

테일러 최측근(이었던) 블레이크와 남편 라레놀은 초대도 못 받았다고 기사 뜸


테일러는 블레이크 딸의 대모이고, 그 아이의 목소리를 자기 노래에 넣을 정도로 두 사람은 최측근


그러나 블레이크 라이블리가 영화 [IT ENDS WITH US]를 두고 감독 저스틴 발도니와 법정 싸움을 벌이면서 두 사람 관계가 틀어졌다고 함

테일러는 이 영화 촬영 당시 블레이크 편에 서서 발도니를 압박하는 데 일조했었고, 블레이크-발도니가 법정 소송을 벌인 이후로도 발도니를 저격하며 블레이크를 감싸주는 듯한 노래 "CANCELLED!"를 발표하기도 했음


그러나 블레이크-발도니의 소송이 장기화되고 본인의 이름이 자꾸 오르내리면서 테일러가 불편해했고

테일러 측에서 공개를 막고자 했던 블레이크-테일러의 문자 내용들이 증거로 제출되어 대중에게 공개되면서 사이가 불편해졌다는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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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언 레이놀즈(49세)도 아내 덕에 테일러랑 친해져서 테일러 뮤비에도 나옴


테일러가 구남친 조 알윈과 헤어졌을 때 본인의 스쿼드 (친구들) 줄줄이 만났고

그 직후 친구들이 조 알윈 인스타 언팔해서 조 알윈한테 귀책 사유 있어서 헤어진 것 같다는 근거 없는 루머가 생겼는데

이때 이 아저씨(49세)도 조 알윈 언팔해 가십 부채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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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레놀(49세)는 테일러가 1975의 보컬 매티 힐리랑 짧게 사귀었을 땐 인스타로 매티 힐리 샤라웃도 함


(참고로 법원에서 공개된 문자 내용은 블레이크가 자신을 왕좌의 게임 속 용들의 어머니 칼리시에 비유하고 테일러 스위프트를 자신을 지켜주는 용에 비유하는 내용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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