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여년전 미국으로 망명한 티베트 난민 롭가 랑짼(52). 최근 중국정부가 제정한 '민족단결 진보촉진법'이 티베트뿐만 아니라 중국내 여러 소수민족들의 고유한 문화와 정체성을 억압, 말소하는데서 항의하여 UN앞에서 소신했다. 고인은 생전 티베트 문제에 대해 열성적인 활동가로 유명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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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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