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부장' 또 자체 최고 기록 경신…단 3회 만에 20% 눈앞, 기세 무섭다 [종합]
무명의 더쿠
|
09:15 |
조회 수 1400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 3회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지난 3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 3회에서는 사라진 딸 민지(서수민 분)를 찾기 위해 점점 더 거침없는 행보를 이어가는 김부장(소지섭)과 친구 성한수(최대훈), 박진철(윤경호)의 목숨 건 공조, 그리고 남파 공작원 박강성(김성규)과의 첫 대면이 그려지며 숨 막히는 긴장감을 선사했다.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 3회
'김부장' 3회는 닐슨코리아 기준 수도권 평균 19.6%, 전국 평균 18.8%, 순간 최고 시청률 23%를 기록하며 또 한 번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특히 방송 3회 만에 수도권 시청률 19.6%를 돌파하며 2026년 방송된 전 채널 미니시리즈 시청률 1위에 등극했다.
동시간대는 물론 한 주간 방송된 전 채널·전 장르 프로그램까지 모두 제치며 압도적인 존재감을 입증했다.
2049 시청률 역시 최고 7.5%를 기록하며 화제성까지 사로잡았다.
사진=SBS '김부장'
이유림 기자
https://v.daum.net/v/202607040805063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