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히려 반발심을 갖는 학생들도 있었다. 이날 학생 5명은 교문 안으로 들어가며 "가야지, 가야지, 스타벅스 가야지"라며 문제의 구호를 크게 외쳤다. 이들 중 한 학생은 "이미 '일베고'라는 낙인이 찍힌 마당에 더 못할 것도 없다" https://theqoo.net/square/4266571827 무명의 더쿠 | 13:28 | 조회 수 5451 https://naver.me/G3vZ0OGZ배재고 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