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유아인, 장재현 '뱀피르'로 복귀설 재점화.."아직 확정된 바 없다"[공식]

무명의 더쿠 | 12:28 | 조회 수 1352
배우 유아인이 장재현 감독의 신작 '뱀피르' 출연설에 다시 휩싸였다.


3일 '뱀피르'(감독 장재현)의 투자배급사 NEW 측은 스타뉴스에 "아직 확정된 바 없다"고 조심스러운 입장을 밝혔다.


'뱀피르'는 '파묘'로 천만 감독에 등극한 장재현 감독의 차기작이다. '검은 사제들', '사바하' 등 한국형 오컬트 장르의 성공 이후 또 한 번의 세계관 확장을 예고하며 제작 단계부터 영화계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앞서 한 차례 유아인의 '뱀피르' 출연설이 불거졌지만, 당시 소속사는 "결정된 것은 없다"고 선을 그은 바 있다. 유아인이 출연을 확정할 경우 마약 투약 혐의로 물의를 빚은 뒤 약 3년 만의 스크린 복귀작이 된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08/0003449734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43
목록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라네즈X더쿠🩶여름에도 매끈보송한 피부 완성! 네오 쿠션 더 매트 체험단 모집(50인) 498
  • 이미지 서버 작업 관련 안내 (이미지가 보이지 않는 경우)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5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6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머리카락으로 만든 원피스.gif
    • 19:52
    • 조회 195
    • 이슈
    1
    • 무신사 티비 나온 피프티피프티
    • 19:49
    • 조회 367
    • 이슈
    1
    • [TXT의 육아일기] 카트도둑 쫓아가는 유준이
    • 19:49
    • 조회 145
    • 이슈
    • 유승준 세 번째 비자 소송 항소심 9월 결론…LA 총영사 "병역기피 아이콘"
    • 19:49
    • 조회 102
    • 기사/뉴스
    1
    • 오늘도 문으로 연주하는 툥휘 후이바오🩷🐼
    • 19:49
    • 조회 258
    • 유머
    2
    • 현대자동차 × 포켓몬스터 굿즈 가격들
    • 19:47
    • 조회 627
    • 이슈
    9
    • [검찰청 해체 D-91] 수사권 잃은 공소청, 사법통제권 상실 논란에 검사 이탈 가속
    • 19:47
    • 조회 84
    • 기사/뉴스
    • "후임병 만지고 입맞춤도"…폭행·성추행 혐의 20대, 1심서 '징역형 집유'
    • 19:46
    • 조회 120
    • 기사/뉴스
    • 이동국 딸들 근황
    • 19:46
    • 조회 1800
    • 이슈
    18
    • 십오야 예능대결 1차 | 🤖나영석 𝑽𝑺 막내PD - 출연자 카리나 (6일까지 투표!!!)
    • 19:46
    • 조회 127
    • 유머
    1
    • 해외 트위터 반응 터진 <저스트 메이크업> 영상...twt
    • 19:45
    • 조회 1376
    • 이슈
    4
    • 제주공항서 권총 ‘실탄’ 2발 갖고 항공기 탑승하려던 30대 경찰관
    • 19:44
    • 조회 562
    • 기사/뉴스
    7
    • QWER 냥뇽녕냥 히나 인스타업뎃
    • 19:43
    • 조회 280
    • 이슈
    • [속보]우리은행 고객 연계정보 1만7000여건 유출
    • 19:43
    • 조회 641
    • 이슈
    18
    • 바닥에 바늘 뿌려놓고 “치워”…27세 간호사 목숨 끊은 병원의 ‘소름 악습’
    • 19:40
    • 조회 862
    • 기사/뉴스
    5
    • 한국 배송을 지원하기 시작한 하나셀
    • 19:40
    • 조회 1785
    • 이슈
    16
    • 손종원 셰프 쉐이크쉑 10주년 협업 제품 판매 로열티 수익금 전액 취약계층 지원 기부
    • 19:39
    • 조회 677
    • 이슈
    6
    • X에서 알티타는 중인 올공방문한 일본인;
    • 19:38
    • 조회 2278
    • 이슈
    17
    • Coming Soon .... 소수빈 DS [더 아름다워져] 2026. 07. 08. 6PM (KST)
    • 19:36
    • 조회 111
    • 이슈
    3
    • 서인국 코스모폴리탄화보 비하인드
    • 19:36
    • 조회 327
    • 이슈
    2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