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는 지방정부의 추가 수요와 상반기 운영 현황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이들 중 1만4천926명은 74개 시·군에 배정되며 나머지 1천989명은 향후 예상치 못한 현장 수요에 투입될 전망이다.
업종별로는 농업 분야에 1만1070명, 어업 분야 3천856명이다.
올해 계절근로자 총 배정규모는 작년 9만5천596명 대비 2만1천517명(22.5%) 증가한 11만7천113명으로 집계됐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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