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그라운드만큼은 평평해야 스포츠는 이유가 됩니다. 현생의 뉴스와 온라인의 세상이 조롱과 멸칭이 흘러넘쳐도 우리의 그라운드는 늘 평평해야 합니다. 스포츠는 스포츠 다울 때 우리의 응원도 가치를 얻습니다.
1,297 10
2026.07.02 19:48
1,297 10
https://x.com/dearbears_/status/2072613053070557235?s=20


우리는 세상이 평평하다고 생각하지만 사실 현실은 그렇지 못합니다. 우리가 스포츠에 열광하는 이유는 현실과 달리 그라운드는 기울어져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라운드만큼은 평평해야 스포츠는 이유가 됩니다. 현생의 뉴스와 온라인의 세상이 조롱과 멸칭이 흘러넘쳐도 우리의 그라운드는 늘 평평해야 합니다. 스포츠는 스포츠 다울 때 우리의 응원도 가치를 얻습니다.


- 260702 권성욱 캐스터 오프닝 멘트

댓글 1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사포렐X더쿠] 씻고 나서도 촉촉한 촉촉보습 여성청결제 체험 이벤트 112 07.23 49,196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154,05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414,07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816,73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767,65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17,43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69,09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71,97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0 20.05.17 8,795,60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73,20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94,400
모든 공지 확인하기()
428457 기사/뉴스 🐻“7m 전봇대 꼭대기에 흑곰이 있어요!”…다급히 신고했지만 결국 감전사🐻 8 22:30 1,910
428456 기사/뉴스 유죄 인정한 곽종근…징역 20년 구형에도 "부하들 선처" 16 21:59 1,390
428455 기사/뉴스 국내 프로야구 역사상 첫 글러브 이물질로 퇴장 발생(퓨처스리그) 30 20:51 3,632
428454 기사/뉴스 속보]로또 1234회 당첨번호 '1·15·19·31·35·43'…보너스 '27' 42 20:45 3,171
428453 기사/뉴스 [포토] 코르티스 성현 ‘이해하기 힘든 패션’ 499 20:44 61,335
428452 기사/뉴스 “대피방송 안 들려 직접 뛰었다”…신입 순경, 9층까지 뛰어 어르신 업고 구조 36 20:39 2,161
428451 기사/뉴스 "불길 피해 24만 명 대피"‥프랑스·스페인 덮친 최악의 산불 2 20:34 1,176
428450 기사/뉴스 "해외여행 온 줄"…외국인 근로자 늘더니 '파격' 맞은 동네 17 19:39 5,565
428449 기사/뉴스 길 걷다 날벼락…하늘서 콘크리트가 ‘쿵’ 3 19:07 1,862
428448 기사/뉴스 인스타그램, 이제 게시물 재업로드 없이 '배경음악 바꾸기' 가능 2 18:52 1,308
428447 기사/뉴스 EBS ‘정부 돈 나눠 줬는데 가난’ 영상 삭제 ‘시끌’ 75 18:23 10,005
428446 기사/뉴스 "투약하고 버스 몰았나"...음주운전 버스기사, 차량 수색했더니 23 18:21 2,471
428445 기사/뉴스 "호흡 이상해요"…수업 중 심정지 고교생, 친구와 교사가 살렸다 20 17:58 4,546
428444 기사/뉴스 속보] "알몸으로 샤워장 기어"…'국방부 직할부대' 계룡대서 발생한 군대 내 괴롭힘 3 17:32 1,701
428443 기사/뉴스 김지영♥남성진 아들, 훈남으로 폭풍 성장..3대째 배우 집안 되나 14 17:31 7,950
428442 기사/뉴스 '오싹한 연애' 박은빈, 술집에서 무슨 일…양세종 앞 취중진담 17:25 521
428441 기사/뉴스 '40년 새 사랑'도 화낸 '새덕후' 영상... "새 위해 고양이 죽이자? 그게 혐오" 42 17:25 3,435
428440 기사/뉴스 ‘김부장’ 최종화 선공개 소지섭, 친구 아이들 구할까? 17:15 664
428439 기사/뉴스 속보] "손길 뿌리쳤다고" 8살 아이 목 졸라 실신시킨 50대, 집유 37 17:13 3,193
428438 기사/뉴스 세계유산위 ‘대한민국관’ 나흘간 5만명 방문→K-굿즈 매출 1억원 1 16:49 1,4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