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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너무 안타깝다, 진짜 이게 맞냐고 일본 난리난 유명 만화가의 폭로...jpg

무명의 더쿠 | 07-02 | 조회 수 7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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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만화 일하는 세포 작가 시미즈 아카네

 

<가족, 친척 폭로>

 

친척들한테 사기당하고 근친 성폭력 당했는데 가족들이 2차 가해해서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진단받았다고 함
근데 가해자 측에서 니 작품에 영향 가니까 법적 조치 하지 말라는 식으로 말하고 있다고 함;;;

 

<편집자, 어시스턴트 폭로>

 

2014년


『일하는 세포』 연재가 시작되기 전후.
담당 편집자 A씨로부터 "의료 감수가 들어갈 예정"이라는 설명을 받음.


그러나 실제 감수 체계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은 없었음.
저는 감수자가 수정해 줄 것을 전제로 작품 제작을 시작함.


수정이 이루어지지 않은 채 단행본 발매 직전이 되었고,

A씨에게 감수자의 검토가 정말 이루어지는지 확인함.
A씨는 "괜찮습니다."라고 설명함.

 


2015년 제1권 발매 당시


단행본 제1권에 감수자 이름이 기재되지 않았고, 내용에도 많은 오류가 존재했음.
독자들로부터 "작가는 제대로 조사도 하지 않았다", "작가는 사전 조사를 하는 것이 당연한데"라는 취지의 비판이 제기됨.


A씨에게 감수 체계의 설명 및 개선을 첫 번째로 요청함.
A씨는 "어차피 만화니까 대충 해도 괜찮다."라고 말하며 개선을 거부함.


작품이 폭발적으로 알려지는 가운데 작가를 향한 비판적인 리뷰가 계속 이어졌고, 정신적인 고통을 겪음.
그 결과 발모광(털 뽑기 장애)이 발병함.


연재 중에는 자기 비용으로 전문 자료를 대량 구입하여 직접 확인하면서 작업을 진행함.
그 이후에도 감수자로부터 수정 연락은 단 한 번도 없었음.


세포의 역할, 존재 여부, 명칭, 반응 순서 등에 오류가 있는 상태로 연재가 계속됨.
편집부에서는 어시스턴트를 소개해 주지 않았고, 전문학교 동기 여러 명을 채용함.


그러나 일부 어시스턴트들은 배경, 톤 작업, 집중선, 효과음 글씨 등을

"못 하니까 안 한다", "할 일이 없으면 집에 가겠다"고 거부했고, 결국 일부 어시스턴트와 함께

밤을 새우며 작업을 메워야 하는 상황이 계속됨.

 

 

2015년 연재 중


어시스턴트 B씨가 지각, 조퇴, 병가를 반복함.
구두로 여러 차례 주의를 주었지만 개선되지 않았고,

반복되는 지각을 지적했을 때는 마감 직전임에도 담당 작업을 중단한 채,

만류를 무시하고 방 청소를 시작하는 등 제작 업무에서 이탈하는 행동을 보임.


B씨는 작업 방식의 변경을 요구하거나, 맡은 업무 수행을 거부하고,

새로운 업무 습득도 거부했으며, 다른 어시스턴트의 업무에 개입하는 일이 일상적으로 발생함.


B씨에 대한 괴롭힘 사건이 발생했고, 그 대응 과정에서 성 피해와 관련된

개인적인 사정까지 언급해야 하는 상황이 되었음.


이로 인해 정상적인 정신 상태로 작품 제작을 계속하기 어려워짐.
회의에서 감수 체계의 개선을 두 번째로 요청하는 한편, 전문 어시스턴트 채용도 요청함.


담당 편집자 A씨는 "감수자의 이름은 일종의 권위(보증)일 뿐이다."라고 설명함.
또한 "개선하겠습니다."라고 답했지만, 감수 체계와 어시스턴트 체계 모두 개선되지 않았음.


완성 원고를 제출할 때마다 A씨는 "너무 열심히 하지 마.",

"좀 더 적당히 해.", "일보다 놀아라.", "인간으로서 경험을 더 쌓아라.",

"만화만 그려서는 안 된다."라는 취지의 말을 반복함.

 

 

2015년 제2권 발매


2권 암세포 편에서 B씨가 지시를 무시하고 원고를 훼손함.
결국 어시스턴트와의 의사소통을 포기하게 됨.

 

2016년 연재 중


독자들로부터 "그림이 거칠어졌는데 전부 어시스턴트가 그린 것 아니냐?"라는,

사실과 정반대의 리뷰가 게시됨.


전문 어시스턴트 모집을 두 번째로 요청함.
그러나 A씨는 "남 탓하는 성격부터 고쳐야 한다."라며 제 성격과 인격의 문제로 치부하고 거부함.


감수 체계 개선은 어떻게 되었는지 질문하자 A씨는 "아직도 화나 있었어? 정말 집요하네."라고 말함.
"남 탓한다"는 식의 인격 평가를 받으며 정상적인 연재 환경조차 제공받지 못한다는 절망감 속에서,

달리는 특급열차에 뛰어들고 싶다는 생각까지 하게 됨.

 

 

2017년 연재 중


감수 체계 개선을 세 번째로 요청함.
"개선하겠습니다."라는 약속을 받았지만, 실제 개선은 이루어지지 않음.
어시스턴트에 대한 불신과 정신적 소진이 계속해서 쌓여 감.

 

(일단 여기까지 올라옴)

 

ARfwMr

다른 작가도 동참함

 

둘 다 너무 충격적인 폭로라서 엄청 웅성웅성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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