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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 소화제’ 홍비라, 고스트 스튜디오 전속계약

무명의 더쿠 | 07-02 | 조회 수 594




배우 홍비라가 고스트 스튜디오와 험께 새로운 도약에 나선다.

고스트 스튜디오는 2일 전속계약 체결 소식과 함께 홍비라의 새로운 프로필을 공개했다. 고혹적인 분위기와 뚜렷한 이목구비가 어우러진 홍비라의 모습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단박에 사로잡았다.

홍비라는 드라마 ‘허수아비’, ‘친애하는 X’, ‘나인 퍼즐’, ‘옥씨부인전’, ‘나쁜엄마’, ‘어게인 마이 라이프’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자신의 얼굴을 대중들에게 알렸다. 매 작품 안정적인 연기력을 보여준 것은 물론 스펙트럼을 넓혀가며 눈도장을 확실하게 찍었다.

특히 ‘허수아비’에서 극 중 차시영(이희준 분)의 약혼녀 희진 역을 맡아 팽팽한 긴장감을 불어넣었다. 캐릭터에 온전히 녹아든 홍비라의 호연이 인물의 감정선을 자연스럽게 시청자에게 전달했고, 더 나아가 현실감 있는 연기로 묵직한 존재감을 발휘했다.




‘나쁜엄마’에서 안하무인에서 조력자로 변화하는 캐릭터를 세밀하게 그려내 호평을 받았다. 무엇보다 서서히 변주하는 캐릭터의 감정 너울을 탁월하게 표현해 서사에 힘을 실으며 켜켜이 쌓아온 내공을 체감케 했다.

홍비라는 탄탄한 연기력과 캐릭터 해석력을 보여주며 장르에 국한되지 않은 소화력을 발휘해왔다. 이에 고스트 스튜디오와 함께 걸어가게 된 홍비라의 향후 행보가 주목된다.

 

 

후략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144/0001124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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