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촬영은 계속…" 장항준·박진영, '냉장고를 부탁해' 출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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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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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마이데일리 취재 결과 장항준과 박진영은 최근 진행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 녹화에 참여했다.
장항준 감독은 지난 2월 개봉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전국 관객 1690만 명을 끌어모았다. 상반기 최고 흥행작 타이틀은 물론 62회 백상예술대상 구찌 임팩트 어워즈 수상과 제46회 황금촬영상 감독상과 작품상을 받았다. MC를 맡은 KBS 2TV '해피투게더 - 혼자가 아니어서 좋아' 출연을 앞두고 '냉장고를 부탁해'로 입을 풀었다.
지난해 9월 대중문화교류위원회 공동위원장으로 임명된 있는 박진영도 오랜만에 예능 출연이다. 지난 3월 JYP 사내이사직을 내려놓은 박진영은 아티스트로서 후배 육성과 K팝 산업을 위한 새로운 대외 업무에만 집중했다. '냉장고를 부탁해'로 오랜만에 예능 나들이다.
이번 '냉장고를 부탁해'는 JTBC의 기업회생 절차 신청 이후 녹화다. JTBC는 지난달 206억 원 규모의 유동화 차입금을 만기 내 상환하지 못해 채무불이행(디폴트)을 선언했다. 중앙그룹 지주사인 중앙홀딩스를 비롯해 JTBC·콘텐트리중앙·메가박스중앙·중앙피앤아이 등 주요 계열사들이 법원에 기업회생절차를 신청했다.
https://v.daum.net/v/202607021013467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