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지명하겠습니다

무명의 더쿠 | 09:21 | 조회 수 2232

https://x.com/antachigodoroo/status/2071888939628294247?s=46&t=EbegVSmd17XkNLP5artX0Q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22
목록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tvN <오싹한 연애>의 레이나 호텔 체크인🔑 초대권 이벤트 👻🏨 148
  • 이미지 서버 작업 관련 안내 (이미지가 보이지 않는 경우)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5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5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장윤기 ‘경찰관 아버지’ 증거인멸에 정성호 법무 “친족 특례 폐지 검토”
    • 12:10
    • 조회 115
    • 기사/뉴스
    3
    • 전세계가 기립 박수 보낸 동상
    • 12:10
    • 조회 115
    • 이슈
    1
    • 배우 최상엽, 알고보니 박미선 아들이었다 "이봉원도 몰라, 성 바꾸고 조용히 활동"
    • 12:08
    • 조회 1487
    • 기사/뉴스
    2
    • 현재 일본 난리난 일하는 세포 작가의 폭로...jpg
    • 12:07
    • 조회 1023
    • 이슈
    • 다시 먹고 싶은 단종된 과자들
    • 12:07
    • 조회 538
    • 이슈
    11
    • 류수영, '요리책 30쇄' 돌파하며 베스트셀러 1위…'라스' 최고의 1분
    • 12:07
    • 조회 272
    • 기사/뉴스
    1
    • 엉덩이로 태고의달인하는 일본인 (불미스러움주의)
    • 12:06
    • 조회 255
    • 이슈
    1
    • 2026 보령머드축제 케이팝 슈퍼라이브 라인업(7/25)
    • 12:05
    • 조회 453
    • 정보
    1
    • 카카오뱅크 AI퀴즈
    • 12:01
    • 조회 177
    • 정보
    2
    • 정일우, 지드래곤 소속사 '수십억 원' 이적설에 "아직 논의 중, 확정 아냐" [공식]
    • 11:58
    • 조회 652
    • 기사/뉴스
    6
    • 일드 여주 느낌난다고 알티타는 아이브 레이 단발 비주얼
    • 11:58
    • 조회 1068
    • 이슈
    9
    • 상견례 프리빠꾸상의 프리패스 코디
    • 11:53
    • 조회 2659
    • 이슈
    15
    • 배재고에 민원 독려하는 서초맘카페
    • 11:52
    • 조회 14572
    • 이슈
    250
    • 난 분명히 산책하러 나온겁니다만
    • 11:52
    • 조회 1673
    • 유머
    16
    • 난자가 정자보다 훨씬 크고 만드는 데 에너지가 몇 배는 더 들어 그러니까 다들 정자만 주고 빠지는 아빠만 하고 싶어 함
    • 11:51
    • 조회 1485
    • 유머
    4
    • 멕시코, 축구경기 승리로 관중몰려 4명 사망
    • 11:49
    • 조회 1840
    • 이슈
    11
    • 李대통령 지지율 58%…민주 42%·국힘 20%[NBS]
    • 11:49
    • 조회 498
    • 정치
    10
    • 배윤정 싫어
    • 11:48
    • 조회 1653
    • 유머
    10
    • 고래가 인간이 탄 카약을 삼키는 영상
    • 11:44
    • 조회 2711
    • 이슈
    32
    • '배재고 사태' 단순 '밈'으로 보기엔...교사 90% "혐오 표현 심각"
    • 11:44
    • 조회 1389
    • 기사/뉴스
    28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