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일우, 지드래곤 소속사 '수십억 원' 이적설에 "아직 논의 중, 확정 아냐" [공식]
무명의 더쿠
|
11:58 |
조회 수 1474

2일 정일우의 현 소속사 제이원 인터내셔널 컴퍼니 측은 엑스포츠뉴스에 "아직 논의 중으로 확정은 아니다"라고 밝혔다.
앞서 이날 티브이데일리는 정일우가 갤럭시코퍼레이션과 전속계약을 조율 중이며 계약금이 수십억 원대라고 보도했다. 정일우가 국내는 물론 베트남, 일본 등 아시아 지역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온 점을 높이 평가받아 고액의 계약금을 제안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311/0002029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