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배우, 남편과 5년 별거 끝 이혼 발표 “BTS 있는 한 견딜 수 있어”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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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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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배우 겸 가수 야마다 마리야가 이혼을 발표했다.
야마다 마리야는 6월 30일 도쿄에서 열린 'wakai 스마트폰 중재’ 토크 이벤트에 참석해 배우 쿠사노 토오루와 이혼했다고 밝혔다.
일본 매체 스포니치 아넥스에 따르면 야마다 마리야와 쿠사노 토오루는 5년 이상 별거해왔으며 올해 4월 공동 친권 제도가 시행되면서 조정에 합의했다.
야마다 마리야는 "양측이 모두 만족한 정말 깔끔한 이혼이 됐다. 그래서 이혼해서 축하해라는 말을 들으면 감사하다고 솔직히 말하고 싶다"고 전했다.
이후 연애에 대해서는 "저는 정말 잘생긴 남자를 좋아해서 큰 문제지만 지금은 BTS(방탄소년단)가 있는 한 견딜 수 있다. 그래서 연애 없이도 완전히 괜찮다. 친구도 많아서 외롭지 않다"고 덧붙였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609/0001141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