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고교야구팀들의 전라도 경상도 팀들을 향한 지역 비하가 여러번 적발됐다는 관계자 인터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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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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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비하, 학원 스포츠 현장서 여러번 적발 더 우려스러운 건 학원 스포츠 현장에서 지역 비하가 이번 한 번만은 아니라는 점이다.
광주 지역 다른 고교를 상대로도 비슷한 의도의 응원이 있었다는 제보가 잇따른다.
한 야구 관계자는 "고교야구 현장에서는 수도권 팀 선수들이 경상도나 전라도 출신 팀 선수단에 사투리를 써가며 야유하고 조롱하는 일이 왕왕 있다"며 "다만 이번처럼 문제로 삼지 않아 그냥 넘어간 일들"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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