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정수, 배재고 논란 작심 비판…"10대 아이들에 퍼진 일베, 나라 망가트려" [MD★스타]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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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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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배우 한정수가 고교야구대회에서 발생한 배재고등학교 야구부의 광주제일고등학교(광주일고) 비하 응원 사태에 대해 강도 높은 비판의 목소리를 냈다.
한정수는 30일 자신의 SNS 계정에 텍스트 이미지 한 장을 게재했다.
그는 해당 이미지를 통해 “이번 배재고사건은 단순 아이들만의 문제가 아니다. 10,20대 아이들의 일상에 널리 퍼져있는 일베적역사 조롱,혐오의 문제가 이나라를 심하게 망가트리고있습니다"라며 일부 청소년층 사이에 만연한 왜곡된 역사 인식과 혐오 정서의 심각성을 작심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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