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그널2’ 조진웅 편집없이 11월 편성? tvN 측 “확정된 바 없다”[공식입장]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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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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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30일 마이데일리는 tvN 드라마 ‘두 번째 시그널’이 11월 30일 월화극으로 편성되었으며, 총 8회로 12월 22일까지 방송된다고 보도했다. 또 조진웅의 분량에 대해서도 AI 작업과 편집 등 다방면으로 검토했지만 편집없이 나오는 것으로 정리했다고 전했다.
이와 관련해 tvN 측은 뉴스엔에 “확정된 바 없다”라고 조심스러운 입장을 보였다.
‘두 번째 시그널’은 2016년 종영한 인기 드라마 ‘시그널’의 10년 만의 후속작으로, 당초 tvN 개국 20주년에 맞춰 이달 방송 예정이었으나, 주연 배우 조진웅의 과거 소년범 전력이 드러나면서 편성이 무기한 연기됐다.
논란 직후 조진웅은 “과거 불미스러운 일로 인해 저를 믿고 응원해 주신 모든 분들께 실망을 드린 점 머리 숙여 사과드린다. 이 모든 질책을 겸허히 수용하고, 오늘부로 모든 활동을 중단, 배우의 길에 마침표를 찍으려 한다”라고 은퇴를 선언했다.
tvN 측은 “‘두번째 시그널’은 기획부터 제작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스태프와 배우, 관게자들이 함께 한 작품이다. ‘시그널’이 가진 가치를 지키기 위해 다소 시간이 걸리더라도, 작품과 시청자 여러분을 위한 최적의 방안을 찾기 위해 모든 노력을 기울이겠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609/00011407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