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코르티스 사과 기사 근황.jpg

무명의 더쿠 | 13:35 | 조회 수 6259

EolIbl

논란된일은 기사한줄 없는데 사과언플만 9개뜸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40
목록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에스티 로더X더쿠💗 공기처럼 가볍게, 피부에 가장 완벽한 핏! ‘NEW 더블 웨어 스킨 핏 쿠션’ 체험 이벤트 734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9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5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5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무서운 전월세 대란의 시작, 서울 집값이 빠질 수 없는 이유 (ft.김학렬 스마트튜브 부동산조사연구소장)
    • 14:40
    • 조회 142
    • 이슈
    • 동물의 숲 말랑이
    • 14:39
    • 조회 404
    • 이슈
    2
    • 오늘 오픈한 이케부쿠로 요도바시 카메라 5층에, 약 3000대의 캡슐토이가 늘어선 압도적인 코너가 등장!
    • 14:38
    • 조회 336
    • 이슈
    3
    • 전현무, 깊어진 인간 혐오 고백…"사람 믿지 않아, 관계 조심해야겠다고 성찰" ('내만사')
    • 14:35
    • 조회 1106
    • 기사/뉴스
    3
    • [망그러진 곰] 부앙이들아. 7월 배경화면을 가져왔어.
    • 14:35
    • 조회 631
    • 유머
    3
    • 다이소 6월 5주차 신상 기획전 (송장번호 지우개 커터 세트, 투명창 모자 고급 우의, 단추 비치 타월, 플레이콘 놀이 네모, 이중 지퍼백)
    • 14:34
    • 조회 1812
    • 이슈
    8
    • [속보] 광주 고교생 상가 주차장서 사망…경찰, 학교폭력 의혹 수사
    • 14:34
    • 조회 1228
    • 기사/뉴스
    12
    • 기사님!! 저기서 내려주세요!
    • 14:33
    • 조회 625
    • 유머
    4
    • 맥날 알바 새로 왔구나
    • 14:33
    • 조회 1457
    • 이슈
    7
    • 홍명보가 조현우하고 같이 들어온 이유
    • 14:33
    • 조회 1293
    • 이슈
    6
    • [단독] 김남주·김승우, 퀸 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 안 한다…12년 동행 마무리
    • 14:32
    • 조회 355
    • 기사/뉴스
    • '멋진 신세계' 감독 "허남준, 대형견 같은 사람..연기는 본능적"[인터뷰]
    • 14:31
    • 조회 152
    • 기사/뉴스
    • 여름은 ‘발레의 계절’…김기민‧전민철‧박세은‧이상은 내한
    • 14:31
    • 조회 375
    • 기사/뉴스
    3
    • 유성은, ‘Glowing’ 챌린지로 전한 진심…함께 빛나는 순간
    • 14:30
    • 조회 51
    • 기사/뉴스
    • 도수치료 ‘관리급여’ 하루 앞으로···병원·환자 혼란, 물리치료사들 고용 불안
    • 14:29
    • 조회 742
    • 기사/뉴스
    19
    • 달러·엔, 162엔도 뚫렸다…멈추지 않는 엔저
    • 14:28
    • 조회 739
    • 기사/뉴스
    12
    • 유키미쿠(SNOWMIKU) 2027 의상 투표 결과
    • 14:28
    • 조회 259
    • 이슈
    1
    • 블랙핑크 제니 '드라큘라', 빌보드 '핫100' 톱10 재진입…자체 최고순위 타이
    • 14:26
    • 조회 315
    • 기사/뉴스
    6
    • 지난해 국내 여행 3억 회 돌파…"수도권보다 지방으로"
    • 14:26
    • 조회 392
    • 기사/뉴스
    3
    • "아들아 고생했다" 김호중, 누가 보면 '전역' 한 줄…개선장군급 출소길 [핫피플]
    • 14:25
    • 조회 994
    • 기사/뉴스
    18
back to top